걸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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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 판처 극장판 특집 1편 - 사운드
이번 주에는 한 주 동안 총 4회(월, 수, 금, 일 스케줄)에 걸쳐 걸즈 & 판처 극장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 생각입니다. - 1편은 이 작품의 사운드 메이킹에 대한 관계자 언급 및 몇몇 실례를 통한 제작자/ 청취자 간의 소통을 논하고 < (이번 편은 여기) - 2편은 이 애니의 스토리에 대한 관계자 언급 및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시각에서의 비평을 다루며 - 3편은 걸즈 & 판처 극장판(이하 걸장판) BD 한정판에 동봉된 스페셜 디스크 감상을 언급하고 - 4편은 걸장판 BD 본편 디스크에 대한 리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 포스트의 실제 게시일은 개인사정에 따라 공시일에서 하루나 이틀 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 1. 서문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이 작품

걸장판 또 봤습니다+잡담
짤방은 아시는 분은 아실 그곳... 1. 지난 포스팅에 걸장판 재감상은 이게 추석까지 걸려 있으면 생각해 보겠다고 했는데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걸장판은 끈질기게 생명연장하던 럽장판이 아니었다. 럽장판의 경우는 오랜만에 메가박스 앱에 들어가니 뜬금없이 콜장판을 또 하더만... 아무튼 걸장판의 정식 상영은 아마도 지난주 초에 끝난 모양이고 안치오전+극장판을 소수의 극장에서 상영하고 있기에, 4DX의 성지 여의도에 또 가서 관람하고 왔다. 이번엔 조조로! 원체 관람료가 비싼 4DX라 그런지 조조의 할인폭이 상당히 크다. 11,000원에 O포인트 2500원 써서 8500원에 보고 왔다. 2. 그러고보니 지난주에 경기도 모처에서 이니셜D 극장판을 4DX로 보고 온 걸 얘기 안 할 수가 없는데, 최근에 그 극장에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 1주차&3주차 감상
얼마전에 두차례에 걸쳐서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을 감상하였습니다. 사실 4DX는 한번도 감상한 적이 없어서 이게 제 첫 4DX 영화 감상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사실 4DX에 대한 정보가 적어 1주차는 강변 CGV에서 봤죠. 거기서 이글루스 블로거 몇분이 저를 발견했습니다만, 역시 독일연방군 플랙탄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쉽게 눈에 띄던 모양입니다.ㄱ- 하여간 극 전반적 내용도 괜찮았고 전차 액션이 좋았는데, 제가 강변에서 봤다고 하니, 강변은 안마의자 수준이라며 여의도가 최고라고 알려주신 분이 있어 지난 8월 31일은 여의도 CGV에서 다시금 걸즈 운트 판저 극장판을 봤습니다. 이날은 문화가 있는 날이라 할인도 되었고 여의도 한정으로 색지도 배포되어 이날을 택하게 되었죠. 와... 역시 여의도 CGV가 죽

걸즈 앤 판처 극장판 - 여의도CGV에 관해서
국내에서 가장 4DX 스펙 좋다는 곳이 여의도CGV라길래 거기까지 가서 걸장판 일반상영 4DX를 봤었습니다마는 솔직하게 말해서 상암이 더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 뭔가 부족한 듯 싶어서 그냥 진동이 몸에 익었나? 하는 생각에 많이 아리까리 했었습니다. 그리고 8월 31일, 영화의 날이라고 해서 싸게 할인도 하겠다 이 참에 안치오전+걸장판 포함 상영 4DX를 다시 재탕하게 되었습니다. 다 보고 나서 느낀 것은 아무래도 여의도CGV는 일반 상영이랑 안치오전 포함 상영이랑 4DX 효과가 차이가 있는 듯 싶더라고요? 물론 이는 아직 확신하지 못 해서 그냥 그러려니 흘려 읽기 바라고. 일단 일반 상영은 그냥 의자가 아무리 흔들려도 썩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만, 안치오전 포함 상영은 의자가 움직이는 수준이 몸까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