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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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장판 봤습니다 *3
2주차특전으로 "두체!"자석북마크 받았고 3주차 4DX개봉특전으로 "두체!" 마우스패드"두체!"가 타고있는 탱캣이 나온 필름 받았네요 ㅎㅎ(사진은 안찍었..) 거기다 포토티켓으로 "두체!"티켓까지 출력 완료! 그것도 무려 2장.. 핫핫... 필름에 두체가 나오길 기대했지만.. 뭐 이정도로 만족해야죠 ~_~ 한번 더 보러가야하나 고민이지만요..핫핫;;

(걸판극장판)예약완료
상암 CGV가 얼마나 괜찮은지 제눈으로 꼭 보고 오겠슴다(...) *그나저나 일반 2D버전도 보고 싶어진건 함정(...보다 잘지도 모르는데?) **토요일 1시 40분인데, 혹시 그시간에 보러 가시는 분 계십니까???
![[감상] 걸장판 세계관&캐릭터 잡설 몇 가지 (네타있음)](https://img.zoomtrend.com/2016/08/24/b0031790_57bd13a9e1eb2.jpg)
[감상] 걸장판 세계관&캐릭터 잡설 몇 가지 (네타있음)
1. 4DX 1차는 강변, 2차는 여의도에서 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4dx는 가급적 여의도 CGV를 가시는게 만족감이 높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2. 작중 썰 1) 니시즈미류가 가지는 세계관 안에서의 무게 루미가 덤블미로에서 미호에게 퍼싱이 한대 당하자마자 떠올린 가능성이 '천성적인 감' 이죠 과연 다른 고등학생에게 당했어도 이 반응이 나왔을까 하면 회의적입니다 물론 얼마 지나지 않아 정답에 도달하지만 순간 놀란 마음에 가장 먼저 떠올린 가능성이 '정찰당했을 가능성'이 아닌 '재능'이 원인이란 무의식적 사고가 순간적으로나마 돌출된 것, 그것도 대학선발팀 중대장급쯤 되는 엘리트가 그렇게 생각할 정도면 작중 일본 내 에서 니시즈미류가 가지는 위상을 짐작할 만 합니다. 더군더나

또 걸즈 앤 판처 극장판 간략한 이야기
[두체!] 갑자기 일이 지랄맞게 돌아가서 시간도 별로 안나는 마당에 겨우 어제 2회차 감상을 했습니다. 처음엔 가장 스펙이 안좋은 용산CGV에서 봐서 그런가 4DX효과에 대해서는 걍 헤에~재밌다~ 정도였고 2회차는 스펙이 여의도 다음으로 좋다던 상암이었는데 더 좋아봤자 얼마나 좋겠냐 싶었습니다만. 예 무시해서 죄송합니다. 존나 다릅니다. 의자 움직임과 진동, 바람 효과며 비눗방울, 빛나는 효과며 물뿌리개 효과까지. 정말 작품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그냥 스펙 좋은데로 가서 봐야합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그럴 가치가 있어요. 전 진짜 이런 차이가 있을꺼란 걸 모르고 몸이 피곤해서 괜히 멀리 나왔나 후회를 했었습니다만 영화를 보고 난 후엔 전혀. 오히려 다음을 기약해야 한다는게 슬퍼질 지경. 그러니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