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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극장판 4DX 시청하고 왔습니다

걸즈 앤 판처 극장판 4DX 시청하고 왔습니다

오늘 여의도 CGV에서 걸즈 앤 판처 극장판 4DX 시청하고 왔습니다. 시사회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랑블루를 하느라 기회를 놓치고 정식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이랑 날짜를 잡고 시설 좋기로 소문난 여의도 CGV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안타깝게도 특전은 이미 다 나갔었네요. 그렇다고 특전을 노리고 더 보러 갈 기운 없습니다. 탱크엔 전혀 관심이 없었고 물론 지금도 관심은 없지만 걸판만큼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모처럼 극장판을 국내 방영을 해 준다니 당연히 보러 가야지 했는데.. 4DX라는 생소한 관에서 상영을 한다길래 더욱 관심을 가졌습니다. 맞습니다. 제 4DX 첫 경험은 걸즈 앤 판처 극장판이 되었네요. 다른 분들 감상도 그러겠지만, 내용이 무슨 소

걸판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지지난 주에.

걸판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지지난 주에.

전기위험|2016년 8월 28일

선행 상영회 할 때 보고 왔습니다. 먼저 본 사람들이 CGV여의도가 진리라기에(그리고 시작하는 시간도 너무 늦지 않고) 그쪽으로 보려고 했는데 매진 크리...였으나 아침먹고 다시 클릭해보니 다행히도 좋은 자리에 공석이 생겨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보는 4D 영화였는데 옛날 63빌딩 아이맥스 영화 보는 기분이라(...) 재미있더군요. 4D를 위해 태어난 극장판인가...다만 팝콘을 사갔던건 패착이었습니다. 뭐 4DX 본적이 있어야 말이지...다음에는 빈손으로 가거나 음료수만 사가렵니다. 하나 더 언급하자면 애니판만 본 사람으로서는 계속고교와 치하땅 고교가 뜬금없이 나오는 등 약간 불친절하다고 생각했는데 보통 이 영화 보는 사람은 걸판학 학사학위 정도는 갖고 있는 사람들일테니... 그런데 예전 럽

(걸장판) 2주차, 상암 댕겨왔습니다.

(걸장판) 2주차, 상암 댕겨왔습니다.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8월 28일

극장판과는 관계없는 랜덤짤방.jpg -건너편 옆자리에 어떤 모녀가 팝콘을 들고 보길래 의자가 울려서 조심해서 드셔야 한다고 말하고 혹시 무슨 작품인지 아냐고 물어봤는데, 역시(?) 모르는 상태에서 보는 거였더군요 ㄷㄷㄷ. 과연 여자들이 사전 정보없이 본 걸판은 어땠을지.... 의외로 13시 40분 상영분을 보는 사람이 적어서, 약간 아쉬운 기분으로 봤습니다. 10명도 안되는 것 같더군요-ㅁ-; 뭐 덕분에 원래 제가 예약한 자리보다 앞자리에서 앉아서 보는 꼼수를 지를수가 있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천안에서 볼적에는 진동이 약해서 아쉬웠는데, 확실히 진동은 천안에서 볼때보다 나았습니다. 진동뿐 아니라 물도 확실하게 뿌려줘서 천안에서는 "물이 날리네?" 정도였다면

이니셜D 레전드3 몽현 - 동수원 4DX

이니셜D 레전드3 몽현 - 동수원 4DX

걸장판덕에 4DX 뽕이 차서 이니D 4DX도 보러 갔습니다. 앞 에피소드를 본 것도 아니고, 딱 원작 보다만 지점쯤까지 같은데, 워낙 옛날에 봐서 잘 기억도 안나고.. 그래도 이니셜D 하면 생각나는 대충의 개요는 알고, 초반에 극장판 1, 2편의 줄거리 소개도 있으니 내용 이해하는데 별 지장은 없었습니다. 작화도 괜찮고(배경은 가끔 극장판치고는 좀 허술하게 그려지지 않았나 싶지만), 자동차 엔진 진동 재현과 카메라 패닝 때, 레이싱 때의 좌석 움직임도 좋고, 특히 헤드라이트가 집중되는 순간의 빛 효과가 적절하게 잘 쓰였습니다. 사소하게는, 타쿠미와 나츠키의 첫 키스 때 나츠키의 '몸'만 이상하게 다른 세상 작화 같은 느낌이.. ^^; 4DX는 만족할만한데 사운드가 자동차 엔진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