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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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악마가 오기 전에 (May the Devil Take You.2018)
2018년에 ‘티모 차얀토’ 감독이 만든 인도네이사나 호러 영화. 원제는 ‘Sebelum Iblis Menjemput’. 영제는 ‘May the Devil Take You’이다. 넷플리스로 출시된 작품이다. 내용은 교외의 숲속에 있는 낡은 집에서 ‘레스마나’가 무당을 불러들여 흑마술을 사용해 악마에게 가족의 영혼을 팔아서 부자가 됐는데, 그 이후 아내와 딸 ‘알피’를 버리고. 여배우 ‘락스미’에게 새 장가를 들어 ‘루벤’, ‘마야’, ‘나라’ 등등 아이 셋을 봤지만 말년에 파산하고 이름 모를 병에 걸려 혼수상태에 빠져서, 10년간 인연을 끊고 살던 알피가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보러 갔다가 새 어머니와 의붓 남매들과 신경전을 벌인 후. 아버지가 남긴 재산으로 옛날 집을 물려받아서 그
부두 돌스(Voodoo Dolls.1991)
1991년에 ‘에드 켈러허’ 원작 소설 ‘스쿨(The School)'을 원작으로 삼아, ’앙드레 펠레티에‘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내용은 1951년에 미국 루이지애나에 있는 여자 대학교 ‘핸리 스쿨’에서 한밤중에 교장이 여학생 두 명과 쓰리썸을 하는데 교장을 연모하던 여학생 ‘리사 킹’이 그 광경을 목격하고 쿠구리 단검을 들고 와서 교장과 여학생들을 살해한 참극이 발생하고. 그로부터 40년의 세월이 지난 1991년 현재에 학생들 사이에 학교 괴담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비버리 힐스에서 온 ‘바네사 포브스’가 핸리 스쿨의 드라마 프로그램에 등록해 연기 수업을 받게 됐다가, 학교 지하에서 흑인 고용인 ‘데스몬드’가 부두술사로서 부두 의식을 벌여 과거의 참극이 재현되는 이야기다.

데빌 돌스(Devil Dolls.2012)
2012년에 찰스 밴드 감독이 제작한 작품. 3개의 악마 인형이 겹쳐진 포스터 사진은 다크 포스를 자랑해서 뭔가 굉장히 그럴 듯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대단한 게 아니다. 그저 이미 나온 악마의 인형을 소재로 한 3개의 작품을 챕터 형식으로 하나로 묶은 것이다. 1992년작 데모닉 토이즈, 1999년작 래그돌, 2005년작 돌 그레이브야드로 구성되어 있고 여기서 찰스 밴드 감독은 데모닉 토이즈의 제작 총 지휘, 래그돌의 아이디어 담당, 돌 그레이브야드의 감독, 각본을 맡았다. 리메이크된 것이 아니라 그냥 영화 3개를 하나로 묶어 만든 것이라서 새로운 건 전혀 없다. 오히려 더 허접해졌는데 그 이유는 평균 런닝 타임 약 90분에 달하는 작품 3개를 단 한 개의 90분짜리 영화로 축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