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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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마지막 12월 리뷰 모음!

25년 마지막 12월 리뷰 모음!

25년 12월 리뷰를 다시 한 번 돌아봅니다. 보통 다음 달 1일에 하는데요. 연말에는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자체적으로 갖습니다. 그런 이유로 조금 빨리 12월을 정리합니다. 12월에는 어떤 책, 영화, 드라마 리뷰를 올렸는지.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총 4권을 읽었습니다. 부동산 1권, 주식 2권, 에세이 1권. 투자에 많이 편중된 독서였네요. 영화 극장에서 5편을 봤습니다. 로맨스부터 애니메이션을 비롯해서 대작까지. 3시간이 넘는 영화도 2편이나 봤네요. 국보가 계속 잔상이 남아 아직도 머릿속에 있네요. 드라마 총 10편의 드라마 리뷰를 올렸습니다. 상대적으로 좀 적게 올.......

12월 연말홈파티 내돈내산 이마트추천상품 식비줄이기

12월 연말홈파티 내돈내산 이마트추천상품 식비줄이기

뷰티풀시너리|2025년 12월 27일|음식정보

올해 식비 물가 진짜 장난 아니죠? 4인 가족이 특별한 외식도 아니고 그냥 쇼핑하다가 푸드코트에서 밥 먹고 커피 마시면 10만원은 기본이에요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이브는 연말홈파티로! 12월 이마트추천상품 오픈런 해서 밀키트랑 스테이크 사 왔는데, 같은 10만원으로 훨씬 풍성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식비줄이기 하면서도 제대로 된 홈파티 할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이번 주 우리집 식비 폭탄의 현실 이번주 저는 딸이랑 제주도 가서 외식하고 남편이랑 아들은 서울에서 외식하고...... 일주일 내내 집밥은 거의 안 먹은 한주였어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또 외식하러 나갔다간 기빨리고 먹으면서 돈만 쓸 것 같아서 집에서 연말홈.......

더디지만 빠지는 체중 / 나은이는 모를거다.

더디지만 빠지는 체중 / 나은이는 모를거다.

시간이 어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다. 새벽 한시가 넘은 지금, 그냥 자려다가 12월의 마지막 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블로그 앱을 켰다. 블로그보다 호흡이 짧은 인스타그램엔 매일 짧은 스토리라도 업로드 하는데 호흡이 긴 블로그.. 애줌마는 쉽지 않아..... 그치만 이렇게 틈틈이 아! 오늘은 12월 25일이니까,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겨우 저만큼 쓰고 잠이 들어 버렸고. 눈 떴을 때 휴대폰은 내 엉덩이 아래 깔려있었다 다시 이어가봐야지 - 따뜻함이 마구 오는 연말이다. 육아한다는 핑계로 나는 잘 못 챙기는데 주변의 챙김을 너무 과분하게 받아서 이걸 다 어찌 갚아야하나 매일 생각 하게된다. 세상엔 어쩜 이렇게 좋은.......

요트 지인들과 송년 모임, DMC 가락 & 상수 위스키 바

요트 지인들과 송년 모임, DMC 가락 & 상수 위스키 바

내겐 송년 마지막 모임이 될 것 같은 모임 얼마 만에 가는 디지털 미디어 시ㅣ티(DMC) 마치 해외여행을 가듯 얼마 만에 공항철도를 타는 건지도 기억이 가물거린다. 평소 술도 잘 안 드시는 형님께서 예약하신 '가락'에 의외로 빠르게 모였으나 장소를 정하신 분이 늦으셨던 ㅎ 일단 장소를 정하신 형님이 오시자 이 집은 굴보쌈 먹어야 한다시며 굴보쌈부터 주문! 소수의 음주자들은 다양한 막걸리를 파는 가게라 고민을 하다 걸쭉한 해창 12도 막걸리로~^^ 그다음으로 이곳을 알게 한 지인에게 추천받은 메뉴라며 주문하신 들기름 막국수! 역시 괜한 단골의 추천이 아니었다. 들기름 막국수를 코스트코나 노브랜드 제품을 만들어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