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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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6 posts나는 자유롭게 중장비부대를 쓰고싶다 (소녀전선 관련)
소녀전선을 하면서 저는 큰 근심에 빠져있습니다. 난류연속이 꼬여서 그런것도 아니고, 원하는 드랍이 안 나와서 그런것도 아닙니다. 근심의 이유는 중장비부대 때문입니다. 중장비부대가 나왔을때, 저는 나름 신경을 써서 난류연속 시작 전에 토우는 기본으로 AGS-30, 2B14까지 모든 중장비 부대를 언락해놨습니다. 육성은 토우와 AGS-30을 레벨 30까지 찍어놓은 정도밖에 안 되지만 어차피 난류연속을 다 깰 생각도 없었던지라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곳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중장비부대와 관련하여 뭔가 하려고 하면 계속 튕기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중장비부대의 스킬업을 하려고 하니 튕기기를 10번, 대형 헬리포트는 뭔가
소녀전선. 흔한 업적.jpg
업적까지 팩트폭력해야하는거냐.. ㅡㅡ;;; 그런데 혼인서약 받은 혼모노들은 뭐지;;
[소녀전선] 갈림길
중장비 돌린 지휘관들 공감짤.jpg 난류연속 이벤트. 스토리는 좋습니다. 17세 성우 타무라 유카리 슾모챠가 개장기념. 이벤트 주역데뷔에 머리 터졌다 싶던 RO 복귀. 자연스럽게 합류한 새 인형들. 진상 고객보다 더 짜증나는 네피들. 정규군도 철혈도 아닌 제4세력. 흥미진진한 전개죠. 유저유입과 복귀가 기대됩니다. 그런데, 이 모든 가능성을 롱청과 미카팀은 스스로 버리고 있습니다. 당장 중국서비스만 2년. 한국서비스만 1년이고 이벤트기간마다 구글매출 5위안에 드는 게임이 업데이트 하나 했다고 오픈베타하는 게임마냥 행동하나하나 조심하고 이렇게하면 또 강제종료당하나 벌벌 떨면서 하는게 말이 됩니까? 중소기업이라서 원래 동인게임으로 시작해서 코드짜던 인력이 도망가서 같은 변명으로 소녀전선 서비스를 옹호
(소녀전선)역시 이번 이벤트는
이번 스토리 1장에서는 솦몹이가 씽나게 구르네요;ㅁ; 그래도 솦몹챠 답게 많이 생각 안하고 단호하게 앞으로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흥국이의 장의 내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솦몹이의 장의 내용은 뭔가 솦몹이 다우면서도 무릇 인형들의 애환이 스며져 있어 더 씽났던듯 합니다. 그나저나 솦몹이 개장해야는데 자원을 써야나 말아야하나 고민이=ㅁ=''' *하여간 소전 스토리는 확실히 뭐랄까ㅡ M4 이야기만 아니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특이점 스토리가 재미없었나==*** M4쪽 스토리만 되면 엠포가 떠드는 소리가 뭐하는 소린가 고민해야 하니 루즈하기 그지 없습니다 쓰... **개인적으로는 로 스킨으로 이번 로댕이 스킨 나오면 참 괜찮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