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Posts
1226 posts스캐너스 (Scanners, 1981)
"아... 혼란스럽다. 와 마찬가지로 뭔가 부족한 느낌이 강하게 든다. 그래도 의 파워가 아직 고갈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은 비디오드롬이다!"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크라이테리언 컬렉션 버전의 스캐너스다. 순전히 감독빨로 보게 된 영화다. 데이비드 크로넨버그라는 감독말이다. 그 감독을 알게 된 것은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했던 라는 영화가 아닌 너무도 우연치 않게 봤던 라는 영화로 인해서였다. 그 영화를 보고 당시 받았던 충격은 이로 말할 수 없을 정도록 강렬했고 여파가 컸다. 그러다
"범블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트랜스포머 5편은 아직까지도 구매 안 했습니다. 하지만 이 타이틀은 안 살 수 없더군요. 정말 제대로 나온 영화라서 말이죠. 2D 일반 블루레이를 샀는데, 아웃케이스가 같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스펙 표기가 되어 있는데, 디자인 의외로 괜찮더군요. 그리고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재탕 입니다. 후면 역시 동일해서 그냥 안 찍었네요. 디스크는......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당황했네요. 내부 이미지는 영화 마지막 장면 입니다. 랜티큘러라고 하던가요? 제목이 나타났다 없어졌다 하더군요. 만화책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좀 아쉬운게, 번역 안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좋으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Nameless Gangster : Rules of Time, 2011)
"학연, 지연, 인맥. 그때와 지금 달라진거라면 그 공식이 더더욱 공고해진거?"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바로 이 영화다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Nameless Gangster : Rules of Time, 2011)" 범죄와의 전쟁. 이 영화는 2012년 개봉되기 전부터 정말로 꼭 보고 싶은 영화중에 하나였다. 당시에도 블로그질을 하고 있었으나(티스토리) 두 번 털린 후 티스토리 자체에서 내 정보로는 블로그를 할 수 없어 때려친 적이 있었다.(그 당시 내 블로그가 과도한 트래픽을 발생시키게 하는 무슨 도구로 쓰인다는데, 정확한 명칭은 시간이 너무 흘러 기억이 안 난다.) 아무튼 그 당시 이 영화가 너무 기대되어 블로그에도 영화 포스터를 링크시킬 정도로 내용도 그렇고 출연 배우들도 그렇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BLU-RAY가 오다
개인적으로 모리미 토미히코의 소설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를 좋아했는데 이것을 가지고 애니메이션이 나왔다는 사실을.....몰랐었습니다.무려 2017년에 개봉했고 한국에서도 2018년에 개봉 했었던 것을 전혀 몰랐네요알았다면 극장에서 봤을텐데.... 그래서 BLU-RAY를 사게 되었습니다.웹서핑 하다가 이 BLU-RAY가 있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뭐야? 이거 애니메이션 극장판으로 개봉했었어?라고 알게 되었으니까요이것도 온 지는 꽤 되었는데 애니메이션 다 보고 하느라고 이제서야 리뷰를 올려봅니다. 내용물은 초간단BLU-RAY 디스크는 단 한장, 요즘처럼 4K가 하나 더 들어 있는 것도 아니고부클릿도 단촐하게 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