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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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캐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5일

이 타이틀을 이번에야 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정말 가난해서 놓쳤는데, 손에 넣기 정말 힘들었네요.  플레인에서 출시 한 작품이다 보니 이미지는 정말 좋은 편 입니다.  뒷면도 묘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포스터가 차지 했습니다.  후면도 굉장히 유명한 이미지죠.  디스크도 의외의 면모가 느껴지는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채닝 테이텀이 그냥 몸매만 되는 잘생긴 배우라는 것을 전혀 못 느끼게 하는 부분이죠.  플레인에서 항상 끼워주는 봉투 입니다.  엽서와 포스터가 같이 들었죠.  책자 입니다.  이 이미지가 실제로 사용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책

아이언맨 2 (Iron Man2 , 2010)

이글루|2019년 9월 1일

"역시나 최고라고 생각은 하지만 살짝 아쉬운 면이 없지않아 있다. 미키 루크 캐릭터는 강하고 좋지만 그의 슈트가 생각보다 너무 약한 듯. 역시나 다음 타임라인이 기대 된다." MCU 시리즈 상으로는 네번째인 아이언맨 2. 솔직히 말하자면 1보다 강렬함은 살짝 덜 했다. 그래도 영화는 재미있었다. 한때 하워드 스타크의 동업자이자 미국 망명자인 소련 과학자 아들로 출연한 미키 루크의 캐릭터가 이 영화를 살렸을지도 모를 정도로 강렬한 캐릭터였다. 전기 채찍(전기인지는 모르지만)으로 모든걸 토막내는 모습과 나름 최고의 실력을 갖은 시큐리티 두 명을 단숨에 처리하는 것을 보면서 문무겸비가 이렇게 무서운거구나를 느꼈다. 뭐랄까... 토니 스타크의 슈트도 업그레이드 되었고, 또 S.H.I.E.L.D.(실드)

호빗: 다섯 군대 전투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 2014)

이글루|2019년 8월 27일

"대장정의 마무리. 이제 무슨 영화를 기다리는 재미로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쉬우면서도 재미있었던 영화" 영화를 보고 나니 그동안 주마등 처럼 반지의 제왕 시리즈부터 프리퀄 격인 호빗 전 편들이 지나갔다. 나를 판타지의 세계로 인도했던 영화였고 이전에도 이후에도 J.R.R. 톨킨 (J.R.R. Tolkien)원작의 작품을 영화화한 피터 잭슨의 작품인 반지의 제왕과 호빗을 뛰어넘는 판타지 영화는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 둘의 조화가 무슨 공식인냥 절대 불변의 법칙처럼 느껴지기까지 한다.(이런 연유로 동시대 나름 인기있었던 조앤 K. 롤링 (Joan K. Rowling)의 해리 포터 시리즈는 보지도 않았지만 보고 싶지도 않은 이상한 고집이 생기게 됐다.) 아! 그나마 왕좌의 게임이 있겠

"아쿠아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3일

이 타이틀도 빠르게 샀습니다. 사실 이미 출시일에 산 물건이죠.  일반판 2D 입니다. 매우 잘 빠졌더라구요.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디스크 문양 좋더군요.  내부는 그 공포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