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Posts
1226 posts
아프로 사무라이를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끊임없는 블루레이 사랑, 뭐 그런거죠. 아웃케이스 입니다. 뒷면은 깔끔함으로 무장이 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입니다. 블루레이 케이스만 합니다. 대략적인 컷들입니다. 이 책은 다 이런 컷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아프로 사무라이 TV판 디스크 입니다. 설명은 역시 굉장히 충실한편입니다. 디스크는 좀 썰렁하더군요. 안쪽 이미지 입니다. 속지입니다. 책자형으로 대단히 자세하게 나와있죠. 속지를 찍어봤습니다. 아프로 사무라이 : 부활 입니다. 얼바 전에 리뷰도 올렸죠. 역시나 뒷 설명은 대단히 자세한 편입니다. 다만 이쪽도 디스크는 썰렁한 편입니다.

또 블루레이 난리;;;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상당한 재미를 준 영화였죠. 바로 인 디 에어 라는 영화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해외 제목이 크게 써 있죠. 업 인 디 에어라고 말입니다. 솔직히 저 폭력성 어쩌고 하는 부분 볼 때 마다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파라마운트 답습니다. 안쪽 이미지 역시 대단히 잘 되어 있습니다. 뭐, 저야 이런 타이틀이 졶은 겁니다.

소스코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바로 얼마 전에, 소스코드의 블루레이가 할인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는 모 사이트에서 그 위에 더 할인을 했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질러버렸다죠. 소스코드 블루레이입니다. 뒷면 역시 대단히 잘 되어 있죠. 다만 아웃케이스와 앞쪽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블랙 케이스더군요. 덕분에 블랙 케이스 타이틀이 처음 생겼습니다. 스펙 표기는 정말 잘 되어있습니다. 안쪽은 대단히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안 보이면 차라리 이런 방식도 괜찮아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너무 매력적인데, 이 타이틀을 이제야 구매를 하게 되었다는게 좀 아쉽기는 하더군요.

결국 타운 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새로 블루레이를 들인거죠. 타운 블루레이입니다. 확장판이 같이 들어있더군요. 스펙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한글 자막이 음성해설에도 있더군요. 다만 워너 타이틀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이름도 없는 타이틀이죠. 안쪽은 대단히 잘 되어 있습니다. 나름 매력이 괜찮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에는 사버린 겁니다. 확장판이 너무 궁금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