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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20527] TV시리즈 - 빙과 / 5화까지의 감상평

[A120527] TV시리즈 - 빙과 / 5화까지의 감상평

남군과 탐구생활!|2012년 5월 28일

청춘은, 달콤하기만 하지 않다아픔, 뿐이지만도 않다.씁쓸한 청춘군상극. TV애니메이션 '빙과'2012년 4월부터 방송개시 제작사 공식 사이트 : (교토애니메이션) 애니플러스TV를 통해서 다시보기로 몰아봤습니다. '스즈미야 하루히', '럭키스타', '케이온' 같은 캐릭터성 짙은 작품들도 눈살 찌푸려지지 않게 만들어내고, '카논', '클라나드', 'Air' 같이 다소 무거운 테마를 가진 작품들로 방영하는 내내 눈물 짓게 만드는 애니메이션 제작사이자, 남군이 '가이낙스' 만큼이나 대단한 회사라고 생각하는 '교토 애니메이션'에서 신작을 발표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게다가 장르가 일상 추리/미스테리 물이라니...마켓팅인 것은 알지만,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신선함 !! 네 그래서 5화까지 보고

[영화] 단편에 담겨 있는 긴 여운 <별의 목소리>

[영화] 단편에 담겨 있는 긴 여운 <별의 목소리>

Day By Day |2012년 5월 8일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포스터가 눈에 익어서 기억하고 있던 감독 작품이라 했다. 지인의 소개로 보게 된 25분 남짓한 이 짧은 영화 속에는 생각 보다 많은 것이 담겨 있었다. 영화는 204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었는데, 그 속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보다 더 순수한 것 같다. 그 때쯤이면 지금 보다도 더 빨리, 빨리를 외치며 기다림에 인색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는 한 통의 연락을 몇 년씩이나 기다리며 그 마음을 온전히 가지고 살아간다는 게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하면서 한 편으론 바보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기약 없는 기다림에 마음 아파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가슴 아파하며 봤을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