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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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청의 엑소시스트 青の祓魔師 (2011)

인간여자와 사탄 사이에 태어난 쌍둥이 아들 린과 유키오, 그리고 엑소시스트 친구들이 사탄을 쓰러뜨리기 위해 힘을 합쳐 싸우는 이야기. 그러나 결론적으로 사탄은 일시적으로 막기는 했지만 쓰러뜨리지 못 했고 얻은 결론은 결국 '모두의 생명은 소중하다'니까 추구의 플롯인가. 그치만 뭔가 석연찮은 것이.. 메시지도 그렇고, 그냥 후속편을 내기 위한 결론 같기도 하고. 마귀를 쫓아내는 영창(詠唱)이라면서 성경말씀이나 불경이나 이것저것 짜집기한 설정도 좀.. 귀염성있는 캐릭터들 덕분에 그나마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人間の住む「物質界(アッシャー)」と、悪魔の住む「虚無界(ゲヘナ)」。 本来は干渉することすらできない二つの次元だが、 悪魔はあらゆる物質に憑依し、物質界に干渉していた。

확실히 일본 애니계는 고객 범위를 넓게 잡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일본 애니계는 고객 범위를 넓게 잡는 것 같습니다.

초속변형 자이로제터. 이미지만 보면 흔한 아동 대상 변신 로봇물입니다. 주인공도 애들이고, 로봇 나오고, 아싸 완구로 팔아먹자~ 네, 그렇죠. 하지만, 단적으로 이 작품을 통해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가 얼마나 불황이며, 그 여파로 물불 안 가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의 캐릭터, 아카나 루이입니다. 뭐.. 예전에도 어떤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든지 이런 색기 넘치는 누님형 캐릭터는 나오기 마련입니다만. 어쨌든 포지션은 주인공인 토도로키 카케루의 '담임 선생님'입니다. 담임 선생님. 중요하니까 두번 말했습니다. 현재 일본 애니메이션 관련 제품의 구매 정도를 크게 아동 연령 대상과 성인 연령 대상으로 나눠보자면 압도적으로 성인 연령 대상 제품이 매출액이든 양이든 압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단순히 아

[review] 강철의 연금술사 鋼の錬金術師 Fullmetal Alchemist : Brotherhood (2009)

그동안 장편을 보고 있느라 포스팅이 없었는데, 드디어 끝을 본, 강철의 연금술사. 일단 한마디로 얘기하면 재미있고, 감동도 있고, 액션도 있는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남녀 가리지 않고 인기있을 것 같은 작품. 시나리오 작법론에 있어서도 좋은 시나리오의 조건을 잘 갖춘 탄탄한 각본이라고 생각한다. 뭔가 물아일체를 연상하게 하는 세계관과, 현대의 많은 작품들이 그렇듯 '세상을 바꿀 힘은 내(인간) 안에' 같은 인본주의적 사상이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지만, 애니메이션 하나만 놓고 볼 때는 잘 만든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매력적이고, 음악도 잘 어우러져서 막판에 끼어들어 함께 보기 시작한 토마토님이 나중에는 더 빠져들어서 보고 계셨다는. 다음엔 뭐 볼까나- :) <イントロダク

[review] NO.6 (2011)

노이타미나 계가 좋은 걸까. 대략 이쪽 애니를 보면 일단 재미없지는 않다. 도 재미있었지만, 마지막이 뭔가 시원스럽지 않은.. 순위를 매기자면 UN-GO > C > No.6 일까나. 엔딩이 좀 약했던 것이 가장 컸고, 설정은 어디선가 많이 본 설정이고- 캐릭터 자체는 꽤 매력적이었는데. 초큼 아쉽다. <イントロダクション> 『バッテリー』のあさのあつこが手がける近未来SF小説『NO.6』。 ”聖都市”の別名を持つ理想都市「NO.6」でエリートとして育てられた16歳の少年・紫苑(シオン)と、 NO.6の外に広がるスラム地区「西ブロック」に住むミステリアスな少年・ネズミ。 二人の出会いと成長、そして襲い来る過酷な運命を描いたこの作品が実力派アニメーションスタジオボンズによって 完全アニメ化! 監督に『機動戦士ガ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