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71 posts
Ricoh에서 4가지 컬러의 360도 카메라를 내놨습니다.
오늘은 좀 독특한 물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360도 카메라 이야기죠. 이름은 "Theta SC"입니다. 촬영자를 둘러싼 공간 360도의 이미지를 1컷으로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로 ‘세타(Theta)’ 시리즈의 신제품입니다. 경량화와 여러 컬러를 제공하여 360도 카메라를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102g으로 줄어든 상태라고 합니다. 촬영 시간은 5분이라고 하네요. 가격은 30,000엔 정도 될 거라고 합니다.

이제, 카메라 회사들이 바뀌어 줬으면..
Another “New” Color Space (링크) 갤럭시 노트7, 아이폰7, 아이패드 프로9.7, 서피스 스튜디오, 맥북 프로, 아이맥 5K... 현재의 새로운 모니터들이나 제품들은 DCI-P3 색역을 기본으로 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의 TV들도 그 광색역을 기준으로 하고 있고 말이죠. 그런데 문제는 아직 우리가 쓰는 색을광색역으로 해도 결국 AdoebRGB 정도가 한계였고 그걸 기준으로 색지정을 하고 있었다는 점 입니다. 사실 카메라 회사들이 AdobeRGB를 광색역 표준으로 삼은 것은 굉장히 합리적인 일 이었습니다. 디지털 스틸 카메라들이 만들어질 때의 광색역 표준이 재대로 없었고, 카메라가 사용되는 이유가 최종적으로 인쇄나 인화라는 것을 생각하면 잉크 물성과 시뮬레이션을 할
여행갈때 카메라
풍경이 좋은 곳으로 여행이 예정되어있고 거기서 찍어온 사진을 그림으로 그릴 생각이다 아이폰만으로 찍을지 필카를 함께 가져갈지 생각중 아주 작은 똑딱이 이지만 셔터를 두번 누르게 될 상황이 생길것같아서. 그리고 이제는 필름 스캔도 쉽지가 않아서 생각중.

개조 액션캠으로 찍은 자하문 탕춘대성 홍제천 자전거길
가지고 있는 폴라로이드 큐브라는 액션캠을 납땜질로 스위치를 따서 달리면서 손잡이 버튼만 누르면 사진을 찍도록 개조했습니다. http://brainage.egloos.com/5870649 이걸로 최근에 세종로에서 서울성곽의 자하문쪽으로 넘어 홍제천을따라 달릴때 찍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일단 출발은 교보문고 앞에서 시작합니다. 세종로 광장을 지나려는데 비가 좀 내려서 잠시 쉬다 갔습니다. 멀찍이 인왕산이 보이는군요. 이제 서촌쪽으로 빠져 나갑니다. 서촌쪽으로도 사람들이 많이 다니더군요. 서촌의 통인시장입니다. 나중에 한번 들러야겠습니다. 통인시장 위로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이 사진에 보이는 교차로에서 바로 오른쪽으로 꺽으면 청와대다 보니 경계가 삼엄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