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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posts![[K리그] 인천의 상승세가 무섭다! 리그초반 꼴지 맞아?](https://img.zoomtrend.com/2012/08/20/e0041802_5030e4a8d1859.jpg)
[K리그] 인천의 상승세가 무섭다! 리그초반 꼴지 맞아?
올해초 인천이 엄청 삽질했을때, 대전과의 홈경기를 두고 사람들이 '강등매치' 라고 했던걸 기억한다. 경기는 2-1 로 인천이 승리했지만, 이 경기를 이긴다구 해서 인천이 과연 강등경쟁을 피할 수 있을까에 대한 물음표는 여전히 떠나지 않았다. 하지만!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다! 인천은 3월 1승 3패 / 4월 2무 3 패 / 5월 2무 2 패 를 기록하며 5월달까지 단 1승만을 기록하며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허정무 감독의 자진사퇴로 팀은 더더욱 어두워져만 갔다. 6월도 별반 다를것 없이 1승 4무를 기록했다. 위안이라면 패하지 않았다는 것. 사실 인천의 경기를 보면 대패한적이 거의 없었다. 그만큼 정말 아쉬운 패배가 많았고, 이길 수 잇는 경기를 비겼기 때문에 계속 하위권에 머문것뿐이다.
[K리그] 28R (1) - 슈퍼 매치 포함 오늘은 홈팀 수난의 날
28라운드 토요일 4경기. 슈퍼 매치 포함해서 모두 원정팀의 승리로 끝났다. 서울 0 : 2 수원 관중 수 50,787명. K리그 최고의 히트 상품 답다. 경기 내용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거의 서울의 일방적인 페이스. 수원은 처절한 육탄 방어로 맞섰고, 한 경기에서 무려 8명의 선수가 경고를 받았다. 흔히들 가패삼기라고 가두고 패면 삼대영은 기본이라고 하는데 역시 정설은 아니다. 오늘 서울은 수원을 자기 진영에 가둬 놓고 열심히 팼지만 오히려 카운터 두 방에 넉다운 되었다. 서울 입장에서 오늘은 지독히도 안 풀리는 날이었다. 골대만 3번을 맞췄다. 어떻게 이렇게 골이 안 들어 갈 수도 있는지...그렇게 폭발적이던 데몰리션 콤비도 수원을 만나면 힘을 쓰지 못한다. 에스쿠데
![[이쯤에서 예상해보자] K리그 상/하위 스플릿!!](https://img.zoomtrend.com/2012/08/15/e0041802_502a49f87f95a.jpg)
[이쯤에서 예상해보자] K리그 상/하위 스플릿!!
K리그가 상/하위 스플릿으로 나뉘기까지 딱 3경기가 남았습니다. 서울과 전북의 2강체제에 4위 수원까지는 상위스플릿에 무난히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K리그 역사상 처음 시도되는 상/하위 스플릿제도에서 나눠질 8팀과 8팀은 어디가 될지 한번 예상하여 봅니다 ^^ 일단 27라운드까지 치룬 K리그의 현재순위표 입니다. 일단은 상/하위 스플릿이 거의 정해진 팀들을 제외해 보면~ 일단 위에 말씀드린대로 현재 1위부터 4위는 상위스플릿에 확정이죠? 13위부터 16위도 하위스플릿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5위부터 12위까지 8개팀이 미친듯이 경쟁을 펼치는 건데요. 문득 보기엔 6위부터 10위팀이 누가 내려오고, 올라갈까 싸움 입니다만! 6위부터 10위까지 이 다섯개팀의 상대들을 한번 짚어보면, 대략
2012. 07. 29 수원 vs 인천 (H) 24R
2012. 07. 29 vs 인천(H) 24R l 3:0 승 ㅣ 곽희주, 스테보, 하태균 수원 3 : 전17' 곽희주, 전45' 스테보, 후45' 하태균 인천 1 : 후23' 남준재 수원 : 양동원(GK)-양상민-곽희주-보스나-오범석-오장은-이용래-서정진-에벨톤C(후48'최재수)-스테보(후24'박현범)-라돈치치(후32'하태균) 인천 : 유현(GK)-박태민(후32'유준수)-이윤표-정인환-이규로-손대호-정혁(전44'문상윤)-남준재-이보-한교원-빠울로(후10'박준태) 너무 시간이 지난 관계로-_-, 간단히만 쓰자면...... 몇 경기 째 이어진 안티콜, 거기에 인계동 걸개까지. 참 어수선하게 시작한 경기. 전반 시작부터 "죽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