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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스타운 20180319~
난생 첫 해외여행, 그것도 자유여행으로 혼자 다녀온 나는 돌아오고나서야 정말 호*같은(ㅠㅠ) 큰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건 바로 ... ... 비행기를 왕복으로 끊지않고 편도로 끊은것... 티켓어플에 들어갔을때 초기 설정이 편도로 되어있었는데 그 옆의 왕복버튼을 나는 입국하고 한참뒤에 발견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행기표는 원래 비싸고 경유는 원래 이렇게 길고 힘든줄 알았다. 그리하여 나는 인천발 퀸스타운 도착 거리를 왕복 비행기 6번을 타고 (편도에 2번씩 경유) 총 경유시간 21시간을 소요해서 다녀왔다. 정말 평생 비행기탈 거 다 탄느낌이었다.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 들어서기 난생 처음 공항에 가 출국하는 나를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여행 출발은 언제나의 인천공항. 항공사도 나고야 가면 높은 확률로 제주에어가 되기 마련입니다. 제주에어 요즘 너무 많이 타는 듯;; 아침을 못 먹고 나와서 라운지에 들렀지만 최근 다이너스 클럽의 인천공항 라운지 지원이 대폭 축소됐습니다. 아시아나, 대한항공이 사업등록 문제로 라운지가 대거 폐쇄되서 그렇다는데... 결국 스카이허브 라운지만 쓸 수 있더군요. 마티나도 안 됩니다. 스카이허브의 식사를 제일 좋아하긴 하는데 그래도 없어지니 손해보는 기분. 피곤해서 창가 배치도 희망 안 하고 복도에서 그냥 뻗었습니다. 한숨 자니까 주부 국제공항 도착. 언제나의 직선적이고 깔끔한 디자인. 배차시
![[18_10_403] 옹진군 굴업도(1/3) 1일차_연평산~덕물산_'18.4](https://img.zoomtrend.com/2018/04/21/a0101260_5adac93b9581c.jpg)
[18_10_403] 옹진군 굴업도(1/3) 1일차_연평산~덕물산_'18.4
몇 년전부터 벼르고 별렀던 '한국의 갈라파고스'라 불리는 굴업도 여행에 나섰다.회사창립기념일을 이용해 단행 !!! 바리바리 싸들고집에서 인천연안부까지 가는 길이 참 머네09:10 드디어 육지를 떠난다,얼마만의 바다 여행이던가? 덕적도를 지나고 엄마가 엎드린 형상을 하고 있다는 굴업도 '서이장댁'에서의 점심식사후, 연평산~덕물산 산행에 나선다연평산에서 한 눈에 내려다 보는 굴업도의 모습이 장관이다. 구름은 있으나 바람도 없고, 고요하기까지한 굴업도감탄사의 연발이다.대단한 풍경이었다. 코끼리 바위와 섬치고 상당히 넓은 백사장들강한 바람으로 밀어 올려진 육지에서는 볼 수 없는 모래언덕 등섬 전체를 구석구석 걸어서 구경할 수 있는 매력도 있다. 백패킹의 3대 성지중의 하나라는 '개머리 언덕

무계획이 계획인 오사카 여행 첫째날 - 도착 (라피트, 오사카 유니버셜 티켓 교환)
이번 여행의 목적은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기!!!! 티켓은 한국에서 사가지고 가는게 싸다해서 한국에서 사가지고 갔다. 마이리얼트립 (홍보아님) 에서 친구추천 가입과, 또 초대초대 하여 적립금을 원기옥 모으듯이 모아서유니버셜 스튜디오 티켓에 몰빵하였다!사실 자유이용권치고는 비싸고, 또 프리패스권은 입장권보다 훨씬 비싸고! 해서 사지 않았으나다음엔 프리패스 권을 사도록 하자....(일단 입장권은 시즌마다 가격이 달라지는듯 하지만내가 갔을때는 8만원대였고, 할인하여 7만원에 사서 감.비싸................하..) 일단 마이리얼트립에서 티켓을 살 때, 인천공항 수령도 있고 가서 교환하는것도 있는데되도록이면 인천공항 수령이 나을듯하다....... 대기줄 넘나 길어 ;ㅂ; 암튼 간사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