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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posts![[베트남항공] VN141 다낭→호치민 (DAD→SGN) 비즈니스 / 호치민 공항 로터스 라운지](https://img.zoomtrend.com/2018/04/17/d0012273_5ad604927c764.jpg)
[베트남항공] VN141 다낭→호치민 (DAD→SGN) 비즈니스 / 호치민 공항 로터스 라운지
다낭→호치민→인천 비즈니스 여행의 첫 번째 국내선 여정 소개입니다. VN141을 타서 좋은 점: 다낭 국내선 공항 인터컨 라운지 이용 가능 (인터컨 숙박객 한정) VN141의 안 좋은 점: 그외 모두 돈이 많아도 굳이 국내선까지 비즈를 탈 필요가 있을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뭐 메인은 호치민→인천 이니까! 뒷자리는 3-3 배열이지만 비즈는 2-2 배열입니다. 1.5배 정도 더 넓겠네요. 그래도 비즈라고.. 키 큰 사람 무릎도 닿지 않을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작음. 히히) 구기체.. A321.. 부들부들.. 소문의 우등고속 좌석입니다만 이것저것 조절을 많이 할 수 있네요.
영화 '그날 바다' 후기
‘그날 바다’는 아주 잘 만들어진 영화이다. 물론 큰 감동을 주는 픽션이라는 의미는 아니고 앵커를 내려 세월호를 고의로 침몰시켰다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가설을 과학적 근거를 이용해서 믿게 만드는 넌픽션이라는 점에서다. 현재까지 정부의 공식적인 침몰원인 발표는 인천에서 출발한 배가 순조롭게 운항하다가 사고해역에서 미숙한 조타수가 큰 각도로 핸들을 틀었는데 화물과적으로 배의 복원성이 낮아진 상태에서 화물이 한쪽으로 쏠려 침몰했다는 것이다. 이 영화에서는 침몰직전에 사람이 튕겨나갈 정도의 큰 충격이 있었다는 생존자의 증언이 있고 차량 블랙박스 영상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나타난 것으로 보아 커다란 외력이 작용했다고 주장한다. 선발자동식별장치(AIS)의 원시자료를 가지고 추정해보면 배가 알려진 것보다 사고해역의
:: 문학산
:: 문학산 1.주몽의 아들이자 온조의 동생, 비류가 터 잡은 곳이 여기란다. 미추홀(오늘날의 이름 인천), 백제.문학산의 문학은 literature가 아니라, crane이라는 의미이다. 2. 문학산 정상은 군 시설이라 일반인 출입 금지였다. 그게 2015년부터 해금되어 정상에 올라 너른 마당을 만날 수 있다.그래도 정상 출입 시간은 제한돼 있으니, 시간 계산을 짜서 등정할 것.가령, 정상을 기점으로 동서를 왕복하여 원점 회귀할 계획이라면 정상 출입 통제 시간에 걸려 낭패를 겪을 수도 있다. 3. '서->동' 코스보다 '동->서' 코스가 좀 더 난이도 있다. 동에서 서 코스는 가끔 돌길이 있으니 신발을 갖추면 좋다. 내가 간 코스가 '동->서' (선학 공영주
![[다낭] 공항 국내선 로터스 라운지 / 인터컨 라운지](https://img.zoomtrend.com/2018/04/12/d0012273_5acfe95362634.jpg)
[다낭] 공항 국내선 로터스 라운지 / 인터컨 라운지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우버를 타고 다낭 공항 국내선 터미널에 도착한 발걸음이 무겁습니다. 호치민에서 환승해서 인천에 도착하는 편을 끊었기 때문에 국내선 터미널로 왔네요. 국내선 터미널은 원주버스터미널보다 못한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라나다 공항도 다낭 공항도 다 쳐바르는 원주터미널의 연전연승. 구석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짐을 정리하고 있으니 갑자기 펩시 안에서 직원이 튀어나와서 "여기는 카페고 너희가 앉았으니 음료를 사먹어야돼^^" 라고 하네요. 달러도 안 받고 카드도 안 되고 베트남 동만 됩니다. 방금 다 털고 왔는데 시발... 옆에 환전소 가서 10달러 주면서 2달러만 바꿔달라고 했더니 "뭐지 이 병신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