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포스트: 647|아이템:인천(658)
Tags

Posts

647 posts
2018. 04. 25 수원 vs 경남(H) 9R

2018. 04. 25 수원 vs 경남(H) 9R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27일

2018.04.25 K리그1 9R vs 경남(H)3:1 승goal : 전세진, 데얀, 김종우 경남 선수들이 대체로 작은데(우리 선수들이 이렇게 커보이는 거 올시즌 처음 느껴봄;.), 말컹 혼자 존재감이 정말 강했다. 그러나 별다른 활약은 하지 못했지요... 깔끔하게 틀어막은 수원 수비진, 칭찬합니다. 부상에서 복귀한 매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쎄오 인터뷰 보니 매튜의 대표팀 복귀도 신경을 쓰는 것 같은데, 잘해서 꼭 월드컵 무대 밟았으면 좋겠다. 전반부터 아주 수월했던 경기. 원하는 대로 공격 술술 풀리고요. 지난 인천 원정에선 골을 넣었다는 것 말고는 전혀 만족할 수 없었었던 전세진, 이날은 경기 뛰는 내내 쏠쏠한 활약을 펼쳤고, 선제골까지 넣었다!! 본인 인터뷰도 그렇고, 이제 자신

2018. 04. 22 수원 VS 인천(A) 8R

2018. 04. 22 수원 VS 인천(A) 8R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27일

2018.04.22 K리그1 8R vs 인천(A)3:2 승goal : 전세진, 임상협, 박형진 인천이 우리를 상대로 2013년 최종전 이후 승리가 없다고 하지만, 어차피 통산 전적도 우리가 인천 상대로 5패니까 별로 이상할 거 아니고-_-. 문제는 지긋지긋한 원정 무승부 고리를 끊는 거였다. 지난 2년 동안 인천 와서 내내, 다 이긴 경기를 88분 이후에 골 먹히고 비겼으니. 이번엔 진짜 그러기 싫었다. 시축 때, 인천이 몇 대 몇으로 이길 것 같냐는 질문에 "3:2"라는 너무나 현실적인 스코어를 말한 시축자;;. 점수는 맞췄습니다... 로테이션 돌린 것치고도 신기했던 공격진영. 김건희-전세진 동시 투입이라니. 역시 눈이 가는 건 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99년생의 99번, 이 어린 선수.

리그 일정이 참...

다음주 아챔 잘할 수 있을까? [우리가 안 사는 1부 리그] 수원:경남=3:1 16' 수원 - 99.전세진 득점 38' 수원 - 10.데얀 득점 53' 수원 - 17.김종우 득점 90' 경남 - 23.박지수 득점 - 브라질 농구 선수의 한계일까? 근데 작년에도 좀 저조하던 시기가 있어서. 8 경기 무득점이었나? 극복하느냐 마느냐가 관건인데 일정이 너무 빠듯하다. - 월드컵 처럼 사실 상 원정경기에 서정원을 데려가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홈에서도 이겼군. - 다만 아챔 체력 안배가 걱정이다. 울산이 상대니까 같은 조건인가? 울산:인천=2:1 5'울산 - 55.토요다 득점 (PK) 21'인천 - 9.무고사 자책골 이명재냐 오세훈이냐 어시. 62'인천 - 9.무고사 득점

신혼여행 코스

옹잉의 이글루|2018년 4월 24일

지난 4월9일부터 18일까지 7박9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자세하게 쓰고 싶지만, 여유 있을 때로 일단 미루고 더 잊어버리기 전에 어디어디 다녀왔는지를 먼저 정리해야겠다. 4월 9일 월요일인천국제공항 출발런던 히드로국제공항 도착지하철타고 호텔로 이동호텔 체크인 4월 10일 화요일빅벤&국회의사당 (밖에서만 봤음)웨스트민스터 사원세인트 제임스 파크버킹엄 궁전 (밖에서만 봤음)퀸스 갤러리처칠 워 룸 (밖에서만 봤음)다우닝가 (밖에서만 봤음)호스 가즈 퍼레이드 (밖에서만 봤음)트리팔가 스퀘어내셔널 갤러리 4월 11일 수요일세인트 폴 성당밀레니엄 브리지테이트 모던셰익스피어 글로브감옥 박물관 (밖에서만 봤음)윈체스터 궁전 (밖에서만 봤음)골든 하인드 호 (밖에서만 봤음)서더크 대성당 (밖에서만 봤음)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