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y
Posts
5 posts
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스타운 20180319~
난생 첫 해외여행, 그것도 자유여행으로 혼자 다녀온 나는 돌아오고나서야 정말 호*같은(ㅠㅠ) 큰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건 바로 ... ... 비행기를 왕복으로 끊지않고 편도로 끊은것... 티켓어플에 들어갔을때 초기 설정이 편도로 되어있었는데 그 옆의 왕복버튼을 나는 입국하고 한참뒤에 발견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행기표는 원래 비싸고 경유는 원래 이렇게 길고 힘든줄 알았다. 그리하여 나는 인천발 퀸스타운 도착 거리를 왕복 비행기 6번을 타고 (편도에 2번씩 경유) 총 경유시간 21시간을 소요해서 다녀왔다. 정말 평생 비행기탈 거 다 탄느낌이었다.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 들어서기 난생 처음 공항에 가 출국하는 나를
세상을바꾸는시간 15분 권율님.
권율 님은 ...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인으로 70년대 당시 한국인이 적은 환경에서 자라나면서 학교에서 인종차별로 심한 괴롭힘을 받았다. 그 괴롭힘들 때문에 공황장애 등으로 청소년시절에 다른사람들과의 만남을 꺼려하고 집에서 지내면서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한다. 그럼에도 도움을 청하면 부모님이 혹시나 자신에 대해 실망하실까봐 그러지 못했다고 한다. (원래 좀 내성적인 성격이었던것같다.) 그러던 중 자신이 평소에 잘 따르던 형의 친구의 자살로 인해 계속해서 이렇게 사는 삶에 대해.. 자각하는 계기를 갖게 되었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이건 진짜 죽지 않기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힘든 결정을 내리고 그 때 부터 자신만의 규칙을 세워서 하나씩 이뤄내며 명문대졸업, 맥킨지등 좋은 회사들에서 일한
다큐멘터리 유대인의 미국
"돈은 주머니에 넣은 다음 백화점에 가서 쓰라고 있는게 아니라,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쓰는거죠." 라고 단호히 말하던 유대인 아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