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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망과 순애의 갈림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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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블루레이를 또 샀습니다.
정말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됐었던 타이틀 입니다. 사시 1디스크판을 이미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서플먼트 디스크의 유혹이 정말 크긴 하더군요. 참고로 저는 북미 일반판 입니다. 8달러라는 강력한 파괴력이 이 타이틀을 사게 만들었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국내 디스크와 동일하기 때문에 한글자막이 거의 다 지원됩니다. 음성해설에 지원 안 되는건 좀 아쉽더군요. 좀 오래된 타이틀이다 보니, 디스크 순서가 일반적인것과는 반대 입니다. 저 디스크 빼면 친환경 어쩌구 하는 구멍 숭숭 뚫린 케이스 입니다. 디지털 코드가 같이 적힌 종이입니다. 반대편은 정말 코드가 있어,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는 제작 과정도 매우 궁
"로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어떤 면에서는 충동구매 입니다. 하지만......결국에는 산거죠. 전면입니다.......만, 종이를 한 장 더 붙여놓은 겁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케이스 전면입니다. 후면입니다. 디자인이 의외로 나쁘지 않더군요. 디스크는 뭐......이미지 재탕입니다. 존 프랑켄하이머 작품에 슬슬 눈독을 들이다 보니, 이 영화부터 사게 되네요.
"택시 드라이버 CE"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좀 고민이 있었습니다. 블루레이에는 감독의 코멘터리가 추가로 들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한글 자막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문제로 인해, 그리고 DVD는 한글 자막이 정말 충실하다는 점으로 인해 결국 DVD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만, 보급판입니다. 당시 초판은 디지팩이었나 보더라구요. 서플먼트 보고서 한 장인줄 알았는데, 두장이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전후면 모두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그냥 이것만 찍었습니다. DVD 시절이 확실히 디스크 디자인이 좋긴 합니다. 내부도 상당히 다양한 정보가 들어가 있죠. 이제는 분노의 주먹이 탐나긴 하는데, 더 복잡한 문제가 있어서 말이죠. 고민중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