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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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 '데이지도노반' 이 채널4 리포터로 출연한 김에 그녀 영화소개

무한도전에 '데이지도노반' 이 채널4 리포터로 출연한 김에 그녀 영화소개

차이컬쳐|2013년 4월 21일

오늘 토요일 무한도전에 영국 채널4 취재팀의 리포터로 '데이지 도노반' Daisy Donovan 이 나와 그녀가 나왔던 영화 중에 정말정말 재밌게 보았던 영화 한 편을 소개해 본다. 바로 위의 포스터 Death at a funeral 2007 (2010년도 버전도 있으니 구분을 해야 함)이다. 한국어 제목은 'Mr.후아유' 로 소개가 되어 있다. 영국식 블랙코미디 영화인데, 보는 내내 유쾌하다. 장례식 이야기라고 해서 어둡지 않다. 코메디영화라고 약간의 감동이 없는 것도 아니다. 이 남자의 누나로 나오며 영화 전체에서 재미적인 요소를 가미해 주는 역을 맡았다. 이런 야한 장면도 나오지만, 전혀 야하지 않다. 오히려 좀 지저분하고 더러울 수 있다. 남자인 내가 보기엔 아무렇지도 않다. 여기 이 남자는 데

드라마의 제왕, '김명민'에 의한 드라마의 비지니스

드라마의 제왕, '김명민'에 의한 드라마의 비지니스

ML江湖..|2012년 11월 6일

베일을 벗은 새 SBS 월화드라마 이 어제(5일) 첫 방송 됐다. '신의' 후속극으로 방송 전부터 여러차례 홍보가 돼면서 기대가 컸던 게 사실. 특히 공전에 히트쳤던 '하얀거탑'의 장준혁과 '베토벤바이러스'의 강마에 캐릭터에 이어서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김명민이었기에 더욱 그랬다. 이른바 '명민본좌'의 연기력은 녹슬치 않게 첫회부터 그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며 주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오프닝은 자신이 세운 '제국프로덕션'의 피알과 자뻑스럽게 한류의 중심이 된 한국 드라마계의 흥행보증수표임을 기세좋게 과시. 그 특유의 독설연기가 빛을 발하며 첫회부터 스피드하게 전개돼 눈길을 끌었으니, 그가 바로 '드라마의 제왕'이다. 제목부터가 모든 드라마를 접수하겠다는 기세로 나서며

빌리와 맨디의 무시무시한 모험(The Grim Adventures of Billy & Mandy.2001)

빌리와 맨디의 무시무시한 모험(The Grim Adventures of Billy & Mandy.200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0월 21일

2001년에 카툰 네트워크에서 제작, 방송된 작품으로 2007년에 시즌 7로 종영된 TV 애니메이션. 지금 현재 한국의 카툰 네트워크 채널에서 방영하고 있다. 내용은 엔즈빌에 사는 8살 소년 빌리가 키우던 햄스터가 10살이 되어 고령으로 죽을 때가 되자 저승사자 그림이 찾아왔는데, 빌리의 친구 맨디의 제안으로 햄스터의 영혼을 걸고 림보 대결을 했다가 패배하는 바람에.. 그림이 빌리와 맨디와 영원히 베스트 프렌드가 되겠다는 약속을 들어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8살짜리 꼬마들과 친구로 지내는 저승사자란 이색적인 설정이 나오는데 이게 겉으로만 보면 애들용 같지만 실제로는 애들용과 좀 거리가 있다. 빌리는 상상을 초월하는 돌아이인데 반대로 맨디는 지능, 카리스마, 야망의 3요소를 다 갖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 진정한 블랙코미디의 시작....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 진정한 블랙코미디의 시작....

이 것이 네거티브!!!!! 네. 블랙코미디의 서막을 연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입니다. 이번 화는 재미있었습니다. 저번 편의 블랙코미디의 서막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감상 평은.. "다음 화는 과연 그대로 4권으로 갈 것인가.... 아님 다른 권의 다른 내용으로 갈 것인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