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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posts![[Football is #44] K리그를 사랑합시다!](https://img.zoomtrend.com/2012/08/14/e0041802_502914a3f2189.jpg)
[Football is #44] K리그를 사랑합시다!
"K리그를 사랑해주세요" "K리그에 관심을~" "K리그도 재밌어요"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에서 큰일을 했네요! 그토록 바라던 축구 동메달! 게다가 한일전에서 승리는 더 큰 의미를 낳았죠. 그리고 역시나 나오는 말은 위에 적어놓은 글 "올림픽축구 열기를 K리그로~"라는 말들... "K리그를 사랑합시다" 하아...... 이거 솔직히 몇년째 이럽니까? 2002년 월드컵때 "CU@K리그"의 연장판 아닌가요? K리그 연맹이 삽질해서 그 열기를 제대로 이어오지 못한것도 한몫 하겠지만... 월드컵이야 국대축구니까 국민들이 환장하면서 달려들지만, 평소에 K리그에 몇개 팀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K리그 봐달라구 구걸한다구 그게 얼마나 갈까요? 그때 느낀게 있습니다. "억지로 보라고 해봤자~ 안볼사람

런던올림픽 이모저모
알 수 없는 센스의 런던올림픽 마스코트. 개막식의 독특했던 점이라면 여유 있는 분위기에 미스터 빈과 다니엘 크레이그가 등장해서 조크가 몇 번 터졌다는 거.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분위기와는 상당히 대조적이었다. 일본 선수단 중 일부가 개막식 행사 후 컨디션 조절을 위해 선수단 숙소로 돌아가겠다고 주최 측에 통보했지만, 중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잘못 돼서 입장 중 선수단 전부가 퇴장하는 출구로 유도됐다고(..) 선수들은 자기들 혼자 어두운 출구로 유도되면서 도대체 무슨 생각을 했을까. 요건 사실 대니 보일도 상상 못했을 레벨. 국내에는 티아라라는 신규 종목 추가로 인터넷 여론을 올림픽 이슈와 박빙으로 몰아갔지만 의지가 부족한 심판들의 오심 덕분에 이슈 바톤은 다시 올림픽으로 넘어갔다. 박태환 실격 처리는 애

여자 핸드볼 동메달 실패...
찜질방에서 자는데 비명소리에 깼더니 연장전하고 있더군요. 결국 아쉽게 됐습니다만 39번인가 상대 키퍼 장난 아니네요. 연장 두번이나 하는데 무슨 패널티를 다 막어;; ㅎㄷ 는 다시 꿈나라로나 ㅎㄷ 저번 한일전할 때 환호에 깨서 갑자기 사방에 몰려나온 여성들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싶기도 ㅋ 그건 이겼으니 ㅠ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