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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Car 의 그 후속작이 나옵니다.

그건 바로 Planes! ......... 항공모함에서 멋들어지게 발진하는 F/A 18을 보니 F-14 형님이 기억납니다...

130325 목동메가박스 장고 Django Unchained (2012)

130325 목동메가박스 장고 Django Unchained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27일

130325 목동메가박스 장고 Django Unchained (2012) 펄프픽션이 나온지 거의 20년, 이제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그 재기발랄함을 뚜어넘는 작품을 기대하긴 힘들것 같고, 타란티노식의 웨스턴을 즐기며 보는것에 의미를 두어야 할듯. 뻔한 네러티브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좋았고, 특히 크리스토퍼 왈츠가 극의 중심을 훌륭하게 잡아주었다. 감독에겐 165분의 런닝타임이 굉장히 아쉬웠을 듯.

130323 목동메가박스 Anna Karenina (2012)

130323 목동메가박스 Anna Karenina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27일

130323 목동메가박스 Anna Karenina (2012) 포커스와 워킹타이틀이 손잡고 조라이트가 연출이라는 이유만으로 주저없이 티켓을 구입한 영화. 결론적으로 원작의 심오함을 2시간 조금 넘는 시간에 담에 내기는 역부족인것 같다. 연극과 영화의 절묘한 매치, 화려한 의상과 춤, 좋은 배우들의 연기에도 불구하고. 케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설익은 밥을 한공기 반 먹고 나온 느낌이다.

130318 목동메가박스 신세계 (2013)

130318 목동메가박스 신세계 (2013)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27일

130318 목동메가박스 신세계 (2013) 이후 왠지 장고끝에 악수를 두는 배우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이정재, 입고있는 슈트처럼 딱 어울리는 배역과 연기를 보여준다. 선과 악이 패싸움하는 느와르가 아닌 인간의 욕망이 꿈틀거리는 영화. 몇몇 영화적 장치들은 부담스럽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극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