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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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월의 도쿄여행

2013.04월의 도쿄여행

안꾸미는 여자|2013년 4월 27일

혼자 떠난 도쿄여행 4/11~4/14놀고먹고자고 싸..는것은.. (이하생략) 4월 11일 놀고 먹고 돌아다닌 기록. 나리타 도착해서 우에노까지 가는 스카이라이너왕복&도쿄메트로2일권 4800엔?? 우에노 도착하고 바로 아사쿠사로~ 점심해결! 타마고라멘&교자-1150엔 초상권 다 무시^^ 죄송해요 아저씨 나 쳐다보지마 ㅠㅠ 사실 몇시간 전 만해도 비가왔는데.. 그런데! 거짓말처럼!! 숙소는 아사쿠사 캡슐호텔 [학생할인해서 하루1700엔]에 짐 맡기고 목말라서 도토루~아이스카페모카 310엔.기념으로 찍을고 하는 순간 자건거가 들어왔다. 컵만 찍었으면 일본인지도 몰랐을꺼야.. 그리고 긴자에 도착- 사실 여행책자도 없고, 어디로가야할지도 모르겠고 볼게 없어서,는 핑계지만 ㅎㅎ 좀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미국 자연사 박물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촬영지!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미국 자연사 박물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촬영지!

미국 자연사 박물관!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의 촬영지!~ 사람이 엄청 많다고해서 난 아침일찍 출발해서 10시 반쯤 도착! OPEN이 10시부터 일꺼에요~ 오~ 벌써 가족단위와 아이들이 가득!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공룡뼈가 떡하니~ ㅋㅋ 내나이 27살에도 아직도 동심은 살아있었다. 입장료는 어른 24불~ 일꺼에요 ㅋㅋ 맞을듯! 4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공룡들을 보려면 4층부터 시작해야되요~ 왜냐면 1~3층엔 정말 음... 어찌보면 식상한 뭐 문화나 동물 조각들 이런것들이 있어서 4층부터 보고 밑에는 힘들면 조금 넘겨도 되고 ㅋㅋ 그래서 저는 바로 공룡부터 보러 4층 고고씽! 아! 안내데스크에 한국어 가이드북도 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필수코스고! 저같이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를 잼있게 보신분들에게

나고야 세까이노 야마쨩. 2012.10.29

나고야 세까이노 야마쨩. 2012.10.29

제트의 여행기 블로그|2012년 11월 28일

밤의 나고야. 내일 저녁 버스로 다시 도쿄로 돌아갈 예정이라, 밤을 즐길 시간은 오늘 뿐이다!숙소 근처에 허름한 이자카야 외벽에 '여자 혼자서도 들어올 수 있는 곳입니다'라고 쓰여진 쪽지가 보여서 맘이 혹했지만, 참자. ㅋㅋㅋ 숙소에는 이런저런 정보가 많이 있어서 편리했다. 근처 먹을 곳이라던가 놀 곳이라던가. 어쨋든 나는 미소카츠동 (미소카츠가 아니라)의 원조라는 곳에 가보기 위해 사카에역으로 향했다. 하지만 나는 모태길치. -_-;; 단순한 지도 하나로 거기가 어딘지 알리가 없심... 뭔가 복잡해 ㅜㅜ 아 그러고 보니, 말로만 듣던 걸 봤다. 어떤 건물 1층이 공개 라디오 스튜디오처럼 되어 있어서 한 여자(탈렌트겠지..)가 진행을 하고 있었다. 게스트도 연예인같은 여자 한명... 그리고 그 주변

이세신궁의 아까후쿠와 나고야 2012.10.29

이세신궁의 아까후쿠와 나고야 2012.10.29

제트의 여행기 블로그|2012년 11월 27일

마음에 안 드는 사진을 찍히고.. -_- 다시 돌아간다. 오카게요코쵸는 10시인데도 아직 문을 안 연 곳이 많았다. 막 문 열고 가게앞 청소하기도 하고... 영업중이라는 팻말이 있어도 왠지 들어가기가 좀 그런... 10시부터 이세우동 주세요, 하기가 좀 그랬다. ㅎㅎ 아 배고파 죽겠구만.. 어정어정...그러다가 드디어 발견!!! 아까후쿠 본점입니다!! 캬캬.. 아까후쿠 본점은 열려 있었고, 몇몇 사람들이 앉아서 아까후쿠를 즐기고 있었다. 나도 혼자서 그 사이에 껴서 차 한잔과 기본 아까후쿠 3개를 받았다. 음. 아까후쿠 맛있다. 근데 나한테는 아까후쿠의 단팥이 너무 부드럽고 무르다. 좀더 씹는 맛을 좋아하는 나는 나는 오하기가 더 좋다. ㅎㅎㅎㅎ. 그래도 배채웠더니 힘이 난다. 이런저런 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