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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여행] 4일차. 시드니 - 본다이비치(Bondi Beach)(1)

[호주/뉴질랜드여행] 4일차. 시드니 - 본다이비치(Bondi Beach)(1)

amoi's world|2015년 7월 12일

4일차. 3월 7일 새벽 5시에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었다. 어제 10시에 잠들었으니 사실 그 시간에 일어나는 것도 당연하다. 하지만 다시 잠들어서 8시 안되서 일어났다. 여기는 해가 강해서 그런가 아침에 눈꼽이 많이 낀다. 선글라스는 필수, 모자나 양산은 선택이다. 같은 방 할머니들이랑 인사하고 나오는데, 헛! 비가 온다. 회색구름이 보인다. 우산을 챙긴다. 오늘은 토요일. 주말이니 패딩턴마켓을 가보려고 지도를 보고 슬렁슬렁 걸어갔다. 하지만, 아무리 두리번거려도 시장 비스무리 한것도 못봤다. 대신, 축제 준비하는 것만 구경했다. 축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한참 걷다가 힘들면 까페로! 글로리아 진스 까페에 왔다. 아이스 롱블랙 한 잔을 시켰다. 롱블랙은 우리나라로 치면

[호주/뉴질랜드여행] 3일차. 시드니 - 달링하버

[호주/뉴질랜드여행] 3일차. 시드니 - 달링하버

amoi's world|2015년 7월 9일

3일차. 3월 6일 아침 8시 기상. 뒤척인 거 치고는 꽤 일찍 일어났다. 여행시작의 기쁨이 잠도 달아나게 하나보다. 센트럴 역 한번 보고, 마켓시티로 왔다. 근처에서 장을 보거나 할 때 가장 싸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와이파이도 무료다. 마켓시티의 전경 호주 유스호스텔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하려면 3일이상 묵거나, 돈을 주고 사야한다. 그래서 틈나는 대로 커피숍이나 쇼핑몰에서 와이파이를 즐겼다. 비교하자면, 뉴질랜드 유스호스텔은 와이파이가 공짜다!ㅎㅎ 여유있는 아침을 즐긴 곳! 엄마랑 연락도하고, 오늘 가야할 곳 정리도 하고, 아침밥으로 샌드위치도 먹으면서 슬렁슬렁 오전을 보낸다. 오늘의 날씨는 미칠 것 같은 봄날씨다!ㅋㅋ 바람은 미친듯이 불고, 해가 엄청 비치는데, 추..웁다! 아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2)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2)

amoi's world|2015년 7월 6일

2일차. 3월 5일 정말로 공원에 쉬러 오는 사람들! 나무가 아주 울창했다. 하이드파크 옆에 있는 st. mary 대성당. 예배중이어서 안에는 못들어갔다. 더워~ 깜둥이도 지쳤다! 오는 길에 울월스에 들려서 물한병을 샀다. 비싸다! 마트에 많이 들려야 하니까 셀프로 계산하는 걸 해보기로 했다. 셀프계산이라니, 우리나라도 이런 제도가 나올 수 있을까 싶다. 이리저리 헤매니 직원이 와서 도와준다. 감사합니다. 다시 YHA로 돌아왔다. 첫날 숙소는 시드니 레일웨이 YHA다. 숙소 앞 풍경! 이번 여행에서 숙박은 유스호스텔을 이용했다. 호주와 뉴질랜드 모두 유스호스텔이 아주 잘되어 있는 나라다. 일반 게스트하우스보다 약간 비싸기는 하지만, 주요 관광지마다 다 있고, 교통을 이용하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1)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1)

amoi's world|2015년 7월 5일

2일차. 3월 5일 어마어마한 하루가 지났다. 아직도 정신이 멍하다. 시드니 공항에 도착!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가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힘을 내서 공항 돌아다니기. 물어물어 opal 카드를 샀다. 40불 충전!시드니 교통카드 - OPAL 그리고 10분을 기다려 400번 버스 탑승. 어렵지 않아요~ㅋㅋ 400번 버스 타는 곳 평일이라 그런가 사람도 별로 없었다. 긴장, 긴장. 어떻게 될 것 같은 긴장으로 마스콧 역에 내렸다. 헛! 근데 마스콧 역이 어디여? 한 10분 딴방향으로 가다가 물어물어 마스콧역에 도착! 리프트로 지하에 내려가서 무사히 탑승! 마스콧(mascot)역 풍경 2층 트레인도 멋지더만! 기차가 2층이야! 드디어 센트럴역에 도착! 바로 YHA를 찾을 수 있었다.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