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드라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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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A님의 BloodStained E3데모판 플레이 감상
작년 킥스타터 후원중에 흥미로운 소식이 등장했습니다. 악마성 드라큐라, 그중에서도 월하의 야상곡같은 던전 탐색형 악마성. 일명 메트로바니아라 불리우는 시리즈의 제작자인 이가라시 코우지님이 콦낪밊에서 나와서 킥스타터로 지원금을 모집한다는 소식이었죠. 게임명은 BloodStained로, 2D 메트로바니아에 목마른 악마성 팬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새로운 메트로바니아 시리즈라고 소개했습니다. 던전 탐색형 악마성을 바라던 팬들은 환호할만한 소식이었죠. 저도 그중 하나였기에 바로 60달러 후원을 하였고, 얼마전에 60달러 이상 후원자를 대상으로 E3에서 시연했던 게임의 데모버전을 배포하였습니다. "always"="" allowfullscreen="true"> 그야말로 악마성다운 게
![[PS4] 더스트: 언 엘리지움 테일 (Dust: An Elysian Tail, 2014, Humble Hearts LLC)](https://img.zoomtrend.com/2015/07/06/c0034770_559a23670c8e0.png)
[PS4] 더스트: 언 엘리지움 테일 (Dust: An Elysian Tail, 2014, Humble Hearts LLC)
[PS4] 더스트: 언 엘리지움 테일 (Dust: An Elysian Tail, 2014.11.6, Humble Hearts LLC)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는 딘 도드릴(Dean Dodrill)이라는 애니메이터가 있었다. '나만의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었던 딘은 심플한 8비트 그래픽으로 '악마성 드라큐라' 같은 게임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이를 위하여 딘은 난생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게임을 공부함과 동시에 제작을 하기 시작한 딘은 4년 후 하나의 게임을 세상에 내놓는다. 그리고 그 게임은 한 사람이 만들었다고는(그것도 게임 개발을 해본 적 없는 사람의 첫 작품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완성도를 보여줘서 화제가 되었다. 그 게임의 이름은 '더스트: 엘리지움 테일(
![[IGA] Bloodstained: Ritual of the Night](https://img.zoomtrend.com/2015/05/12/f0120567_5550f86963f32.png)
[IGA] Bloodstained: Ritual of the Night
이가라시 코지가 킥스타터를 통해 소위 이가바니아 (이가라시+캐슬바니아) 쟝르의 새 게임 "Bloodstained: Ritual of the Night"를 공개했다. 내가 지금 이거 쓰고있는 동안에도 계속 돈이 모이는거 보아 목표액 50만불은 간단히 달성하고, 메기솔 시리즈로 유명한 David Hayter의 성우섭외 목표액인 $85만불도 금방 달성할듯 싶다. (저거 스샷 찍고 이거 쓰는 동안에 32만불 넘겼다ㅋ) 거기다 야마네 미치루가 음악까지 담당한다니, 나처럼 월하의 야상곡의 추억을 못 잊는 사람들에겐 그저 셛업앤텤마머늬!!! 되겠다. 플랫폼은 PS4, XBox One, PC 이렇게 셋.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보통 이런 킥스타터 캠페인에서는 정가보다 싼 가격으로 예약(ㅋ)을 받는게 보통
![[동인] 뱀파이어(1997)](https://img.zoomtrend.com/2013/08/24/b0007603_521826d1bd55b.jpg)
[동인] 뱀파이어(1997)
1997년에 일본의 동인 게임 서클 SPRITE에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의외로 호환성이 좋아서 윈도우 XP. 윈도우 7에서도 무난히 구동된다. 내용은 대대로 뱀파이어 헌터를 배출한 엘가의 후예인 밀레니아가 9살 때 친언니 로렌이 결혼식을 올리는데 4년 전에 실종되었다가 집에 돌아온 오빠 게오르그가 로렌을 살해한 뒤 마을 사람들을 몰살시키고 밀레니어 혼자 간신히 살아남았다가, 뒤늦게 식장에 도착해 살아남은 베테랑 뱀파이어 헌터 레오가 밀레니어를 거두어져 뱀파이어 사냥기술을 배우고 20살이 되는 해에 성인식의 일환으로 뱀파이어 질 드레의 근거지를 파괴하러 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기본적으로 악마성 드라큘라의 동인 게임으로서 그와 비슷한 느낌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