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드라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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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Mario Fusion : 덕중의 덕은 양덕인가!?
사실 3~4년 전 부터 유투브 상에선 크로스오버로 추정되는 게임 영상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조종하는 캐릭터는 마리오인데 배경음악은 다른 게임이 나온다거나.. 기존의 마리오 시리즈 중 장점이 될 수 있는 요소는 모두 다 포함되어 있는 식으로 진행되는 영상들이었죠. 2008년이나 2009년엔 완성도가 낮아서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가... 최근에 들어서도 이 사람들의 개발이 활발하다는 것을 알고 유투브에서 영상을 가져와봤습니다. 알고보니 크로스오버 횡스크롤 액션 게임을 만들던 그룹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안 에선 글로만 기획을 보거나 어쩌다 가끔 수작이 나오는 것과 달리 역시 미국이나 일본 등지에선 이런 활동이 활발한 것 같아 놀랍기도 합니다.. 제가 보여드리는 영상은 '슈퍼 마리오 퓨전'이라는

가상매체의 호감가던 여캐들을 돌아보며...
(바톤)제가 덕질을 하게 된 계기 남들 다하던 입덕 계기를 적어보자 [늦은 바톤] 셔먼이 입덕 계기 입덕 계기? 나에게 가장 영향을 준 애니라면.. 몇몇 분들께서 입덕 계기라고 하시면서 자신이 서브컬쳐계를 좋아하게 된 작품을 거론하면서 그 작품의 인물들을 소개하고 좋아하게 되었다는 포스팅을 주욱 둘러보면서 전 다른 쪽으로 생각을 달리해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을 나열하고 그 속성에 대해서 얘기 해 볼까 합니다. 그림 자료가 부족한 소설이나 실제인물이 연기하는 영화의 여성 캐릭터들은 이번 대상에서는 제외 되었습니다. 여성 캐릭터에게 호감을 느끼는 방식은 여러가지 방식이 있는데.. 전 몇가지로 나누어보면 이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