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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헤어질 결심" 영상 클립 2개 입니다.
이 영화도 정보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칸 덕분이죠. 개인적으로 두 번째 영상의 이미지가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 배트맨" 장례식 장면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많은 감정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잘 나오면 정말 좋은 상황이기는 한데, 너무 사전에 많은 정보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영화 길이에 비해 그래도 공개되는 것이 좀 적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여러 감정이 한 번에 들어오다 보니 참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죠. 사실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고나해서 역시 매우 궁금하긴 하더군요. 게다가 영화가 가져가는 이미지도 배트맨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무시무시하긴 하네요.
"이터널스" 영상클립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묘하긴 합니다. 분명 잘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면서도, 그렇다고 이게 감독의 색이 잘 드러날 거라는 기대가 들지는 않더라는 겁니다. 클로이 자오의 전작인 노매드랜드와 이 영화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이긴 합니다. 영화가 지향하는 바가 너무 다르니 말입니다. 하지만, 분명 나름대로의 비전이 있는 감독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영화에 관해서 애정을 갖고 이야기 하는 것이긴 할텐데, 예고편 봐서는 우리가 아는 마블 영화같아서 말입니다. 뭐, 그걸 깨고 좋은 모습 보여준다면야 저는 좋지만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대략 방향성이 보이긴 하는데, 마블 영화입니다.
"Antlers" 라는 작품의 코믹콘 피처렛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제가 아는 지점이 너무 적기는 합니다. 그래도 나오는 배우가 강렬하기는 하더군요. 캐리 러셀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아메리칸즈 시리즈에서 꽤 괜찮은 연기를 보여준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래서 내심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게다가 감독이 스콧 쿠퍼 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전 영화가 몬태나였기 때문이죠. 게다가 아웃 오브 퍼니스 같이 매우 선 굵은 작품을 한 적도 있고 말입니다. 포스터는 일단 공포영화인 듯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영상이 기대를 하게 만드는 힘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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