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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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럽라 선샤인 극장판 전면 광고
"내일도 분명히, 빛날거야."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오늘자 요미우리신문 전국판에 러브라이브 선샤인 극장판 전면컬러광고가 실렸습니다. 어제 2기 방송이 종료되고 기습적으로 신작극장판이 발표된 이후 이제 본격적인 마케팅의 시작을 알리는듯하며 저도 마침 일본 여행 온김에 아침먹고 동네 편의점 가서 얼른 사왔습니다. 예상 못하게 아침 산책 제대로 랬지요 넵;; 근데 솔까말 TV판에서 스토리를 사족 필요없이 너무나 깔끔하게 잘 마무리 지은터라 새로운 줄거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기도 한데, 본가쪽도 미국 로케를 넣으며 무리없이 진행하였으니 이쪽도 잘 만들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럼 아쿠아는 유럽공연을 떠나게 되는 걸까요? 아마도... 본가 극장판도

러브라이브 - "동경하던 그 무대에 다녀오겠습니다"
"우라노호시 학원의 이름을 새기러" 내일 시즈오카신문 조간에 실릴 전면광고입니다. ...세상에... 완전 비장미(?) 넘치는군요... 이렇게 하니까, 정말 시즈오카 전역이 아쿠아를 응원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렇군요. 12화 '빛의 바다' 가 러브라이브 결승전이군요. 폐교는 결정난 사항이지만... 러브라이브란 무대에 결코 지워지지 않을 보통괴수의 발톱자국을 남기러 9명이 갑니다. 멋지다...타이밍이 안 좋아서 시즈오카 신문을 얻을 수가 없군요. 이건 아까운데. 뭐 어떻게든 수를 내봐야겠죠. 가지고 와서 어디다가 딱 걸어두면...정말 끝내줄듯... 정작 시즈오카 방송은 본방인 크리스마스 이브에서 이틀 뒤에 방영됩니다(...)

러브라이브 - 겨울 어느날, 집에 도착한 일본發 택배 (+나눔)
커다란 상자를 언제나의 집배원 분이 가져와주십니다. 이 근처 택배기사님들은 한분도 빠짐없이 저랑 커피마시는 사이입니다. (...) 전의 직장이 여기 있기도 했고, 쉴새없이 짐을 보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받는 것도 많아서 결국에는 택배사를 막론하고 모든 택배사 분들과 친하게 되었습니다. 여하간 오늘도 안전하게 온 커다란 상자를 뜯자 안에는 일본 과자가 충격흡수재로 두 봉지 잘먹겠습니다~♬과자를 치우자 단단히 밀봉되어 있는 봉지가 한 봉지 더그걸 뜯자 또 고정되어 있는 포장 하나 더상자까지 뜯어내면 최종봉인지 이걸 뜯어내면 안에 들어있는 건...!쨘! 12월 7일자 요미우리 신문 8부 되겠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전국망으로 보급되는 메이저 신문의 하나죠. 뭐 지금은 이 신문의 논조니 뭐니 그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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