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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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네 미쿠 2면 광고 보고 부모가 질색해서 웃었다

하츠네 미쿠 2면 광고 보고 부모가 질색해서 웃었다

1 요미우리의 이거 이런 광고하는덴 얼마나 들까요... 2 모에 문명에 익숙하지 않으면 힘들겠지 이건 3 이정도라면 일반인은 「흐응 귀여운 그림이네」 정도 밖에 생각 안해 4 얼마나 쓴거냐 5 가끔 그런 반응 보면 일반적인 감각이 되살아나서 좋지 8 아마 부모님은 변변찮은 아들한테 질색한게 아닐까 10 너네들 왜 현실을 직시하려 하지 않는거냐 11 초보자 같은 거지 같은 그림의 완성도에 질색 13 이 약삭빠른 포즈엔 아무리 나라도 좀 그래 14 뭐 10주년이고 가끔은 좋지 않을까 15 따스함이 느껴지는 그림이네 17 감정 없는 얼굴이 기분 나빴던거겠지 25 신문 읽고 있는

사이게임즈 씨, 터무니 없는 광고를 신문에 실음

사이게임즈 씨, 터무니 없는 광고를 신문에 실음

1 엣 뭐야 이거 뭘 어떻게 한거지? 신문인건 알겠는데 3 돈 많구나 4 기분 나빠 5 돈 잔뜩 있으니까 괜찮 괜찮 6 돈 너무 많잖아 야마노테선 대부분의 역에 큰 광고도 달아놨고 10 왜 그 돈을 게임의 개선에 쓰지 않는가 44 >>10 이 나라에선 기레기한테 돈 뿌리는 일도 중요함 13 돈 안쓰면 세금으로 뜯기니까・・ 14 확실히 돈 엄청 들였을듯 16 기분 나빠 네거티브 캠페인이냐 18 신문사 「오늘 잉크 줄어드는게 장난 아니다…」 19 좀 더 선전해라 25 광고는 좋은데 크기가 비호감 27 작은 광고로 100만 했으니까

러브라이브 - 겨울 어느날, 집에 도착한 일본發 택배 (+나눔)

러브라이브 - 겨울 어느날, 집에 도착한 일본發 택배 (+나눔)

커다란 상자를 언제나의 집배원 분이 가져와주십니다. 이 근처 택배기사님들은 한분도 빠짐없이 저랑 커피마시는 사이입니다. (...) 전의 직장이 여기 있기도 했고, 쉴새없이 짐을 보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받는 것도 많아서 결국에는 택배사를 막론하고 모든 택배사 분들과 친하게 되었습니다. 여하간 오늘도 안전하게 온 커다란 상자를 뜯자 안에는 일본 과자가 충격흡수재로 두 봉지 잘먹겠습니다~♬과자를 치우자 단단히 밀봉되어 있는 봉지가 한 봉지 더그걸 뜯자 또 고정되어 있는 포장 하나 더상자까지 뜯어내면 최종봉인지 이걸 뜯어내면 안에 들어있는 건...!쨘! 12월 7일자 요미우리 신문 8부 되겠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전국망으로 보급되는 메이저 신문의 하나죠. 뭐 지금은 이 신문의 논조니 뭐니 그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