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러브라이브 - 겨울 어느날, 집에 도착한 일본發 택배 (+나눔)
커다란 상자를 언제나의 집배원 분이 가져와주십니다. 이 근처 택배기사님들은 한분도 빠짐없이 저랑 커피마시는 사이입니다. (...) 전의 직장이 여기 있기도 했고, 쉴새없이 짐을 보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받는 것도 많아서 결국에는 택배사를 막론하고 모든 택배사 분들과 친하게 되었습니다. 여하간 오늘도 안전하게 온 커다란 상자를 뜯자 안에는 일본 과자가 충격흡수재로 두 봉지 잘먹겠습니다~♬과자를 치우자 단단히 밀봉되어 있는 봉지가 한 봉지 더그걸 뜯자 또 고정되어 있는 포장 하나 더상자까지 뜯어내면 최종봉인지 이걸 뜯어내면 안에 들어있는 건...!쨘! 12월 7일자 요미우리 신문 8부 되겠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전국망으로 보급되는 메이저 신문의 하나죠. 뭐 지금은 이 신문의 논조니 뭐니 그딴

AKB 총선거, 부정 기사 뒤에 '아사히 vs 요미우리'의 구도가 ...
절대적인 에이스 마에다 아츠코가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후지TV에서 생중계되며 138만 4,122표가 투입되는 등 과거 최고의 고조를 보인 '제 4 회 AKB 총선거'. 다음날 스포츠 신문이나 텔레비전 와이드 쇼가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등 행사장의 열기를 전하는 동안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것 같은 기사가 '아사히 신문'에 게재되었다. "'내가 지지해야' 저금 53만엔으로 2,700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신문 기자는 미에현에서 상경해 회장이 된 일본 무도관에 달려온 회사원 남성(22)을 취재. 남성 오시멘은 AKB48 팀 K 소속의 현역 음대생인 마츠이 사키코(松井咲子). 5월 중간 개표 속보에서는, 개표일 무도관에서 이름을 호명해주는 64위 이하의 '권외'였던 마츠이. 남성은 작년 겨울, 악수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