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동경하던 그 무대에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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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동경하던 그 무대에 다녀오겠습니다"
"우라노호시 학원의 이름을 새기러" 내일 시즈오카신문 조간에 실릴 전면광고입니다. ...세상에... 완전 비장미(?) 넘치는군요... 이렇게 하니까, 정말 시즈오카 전역이 아쿠아를 응원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렇군요. 12화 '빛의 바다' 가 러브라이브 결승전이군요. 폐교는 결정난 사항이지만... 러브라이브란 무대에 결코 지워지지 않을 보통괴수의 발톱자국을 남기러 9명이 갑니다. 멋지다...타이밍이 안 좋아서 시즈오카 신문을 얻을 수가 없군요. 이건 아까운데. 뭐 어떻게든 수를 내봐야겠죠. 가지고 와서 어디다가 딱 걸어두면...정말 끝내줄듯... 정작 시즈오카 방송은 본방인 크리스마스 이브에서 이틀 뒤에 방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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