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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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센의 문명5 - 신과 왕 기행 : 스웨덴 편(2)
자유 정책을 완성하여 위대한 기술자를 얻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불가사의 페트라입니다. 사막 한가운데에 도시를 짓고 페트라를 새우면 사막 ->평원화 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기존보다 사막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었죠.(1회 한정이지만) 페트라의 힘으로 비옥한 땅이 된 제2 도시 시그루입니다. 도시 옆의 오아시스 보이시죠? 앵간한 명당 안부러운 자원 산출량입니다. 결국 이로쿼이가 사고를 쳤습니다. 저보다 가까운 위치에 있던 로마를 멸망시켜버렸네요. 이런식으로 가면 이 대륙에서 패왕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겐세이 견제를 들어갑시다. 위대한 기술자로 성 소피아 성당을 가속 -> 위대한 선지자 획득 -> 종교 강화 그냥 선지자를 골랐어도 되었지만

아라센의 문명5 - 신과 왕 기행 : 스웨덴 편(1)
문명5 확장팩이 출시된지 열흘 가량 지났군요. 당연히 기행을 즐겨봐야겠죠 +_+? 무작위 지도, 소형(6인용), 왕 난이도, 보통 속도 입니다. 빠른 이동, 빠른 전투 옵션만 킨 상태입니다. 오늘의 문명은 스웨덴입니다! 8월달에 여행가거든요 +_+ 스웨덴의 문명 특성 노벨상은 위인을 도시국가에 선물하여 우호도를 대폭 높이는 것입니다. 전작에는 안쓰는 위인을 황금기로 돌릴수 있지만 확장팩에서는 오직 위대한 예술가만이 황금기를 열수 있기 때문에 의외로 남는 위인들이 생깁니다. 종교전이 불필요해진 이후의 위대한 선지자나, 전쟁 후의 위대한 장군 등이죠. 이러한 남는 위인들을 도시국가 우호도90으로 바꾼다는 것은 상당한 메리트로 작용합니다. 도시국가와의 동맹이 여러모로 장점이 많거든요. 첫번째 U
문명 5 확장팩 비잔틴/왕/보통 한 판한 감상
비잔틴, 아라비아, 스페인, 오스트리아, 에티오피아, 인도의 소형으로 했습니다. 1920년 쯤에 정복으로 이겼고요. 비잔틴-스페인-에티오피아의 /자랑 오스트리아, 아라비아, 인도의 삼각형이 교차하면서 투닥투닥거리다가 아라비아와 스페인과 오스트리아를 바른 비잔틴 vs 간디로 흘러갔습니다. 비행기와 야포 앞에 1차 대전 보병으로 상대하다가 무너졌지만요. 그 와중에 느낀 것을 써 보겠습니다. 1. 종교 종교는 그냥 이름만 다르고 교리 고르기에 따라서 내용물이 확확 변하더군요. 기독교는 기독교 특유의 교리가 있다거나 했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그게 유저 커스터마이즈에 좋다는 건 알고 있지만요. 비잔틴 종특이 교리 하나를 더 받을 수 있는 건데, 이 추가 교리가 많이 좋습니다. 예언자 하나를 더 써

디아와 블소 사이에서 문명을 외치다.
이 라인으로 했는데 렌덤국가중 한개가 오스트리아가 나왔는데 정략결혼 좀 짱인듯(...) 주변의 도시국가들을 자신들의 편으로 만드네요 깨알같은 스파이 이름들. 공영칠,나기밀,다아라,안보임,은미리 한국식처럼 보이면서도 스파이 이름같은 느낌입니다. 난이도를 왕자로 했더니 행복수치가 잘 안늘어나네요. 일단 그래도 외교승리를 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