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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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시 연간 최대 1,880만원 지원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시 연간 최대 1,880만원 지원

- 노동부·신한금융·대중소협력재단 협업, 2,199개 사업장에 35.5억원 지원 - 중소기업 인력 공백 해소 및 육아휴직 활성화에 기여 중소기업이 육아휴직으로 발생한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체인력을 최초로 채용할 경우, 연간 최대 1,88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고용노동부의 지원금과 신한금융그룹의 추가 지원이 결합된 민관 협력 사업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육아휴직자의 업무를 대신할 대체인력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 최대 1,680만원(월 최대 140만원, 1년 기준)의 대체인력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 대체인력이 사업장에서 처음 채용되는 경우 신한금융그룹이 출연한 재원을 기반으로 한 ‘.......

고용노동부는 일·가정 양립 문화의 확산·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일·가정 양립 문화의 확산·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9.15.(월) 세계일보, “아직도 ‘맘 편히’ 못 가는 육아휴직” 2. 설명 내용 □ 고용노동부는 일·가정 양립 제도를 근로자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에 있음 1) 대·중소기업 격차 완화 및 중소기업 사용 여건 조성을 위해 육아휴직을 허용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체인력 인건비 및 동료 업무분담 지원금 등을 지원 중이며, 이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임 * (’26년 정부 예산안) 대체인력지원금(120만원→ 최대 140만원) 및 육아휴직 업무분담지원금 (20만원→최대 60만원) 등 2) 한편, 엄정한 법 집행 및 익명신고 활.......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하면 추가 지원금 받아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하면 추가 지원금 받아

처음으로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채용하면 ‘대체인력 문화확산 지원금’ 지원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처음으로 채용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대체인력 문화확산 지원금’이 7.1.(화)부터 지원되기 시작했다. 이 지원금은 일 · 육아지원제도 활성화에 가장 큰 애로인 대체인력 채용 문화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대체인력 문화확산 지원금은 고용노동부와 신한금융그룹,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대중소상생재단’)의 협력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고용한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월 최대 120만원의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신한금융그룹에서도 처음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채용.......

소상공인 육아휴직, 더 이상 부담 갖지 마세요! 대체인력 인건비 최대 300만 원 지원

소상공인 육아휴직, 더 이상 부담 갖지 마세요! 대체인력 인건비 최대 300만 원 지원

소상공인의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소상공인의 육아휴직으로 인한 인력 공백과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체인력 인건비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소상공인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앞서 만남-결혼-출산-양육 등 생애 전주기 지원 정책 일환으로 KB금융과 협력해, 저출생 문제해결에 뜻을 모은 바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KB금융그룹은 10억 원을 대전시에 기탁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저출생 대응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시행되는 ‘소상공인 출산 및 양육 지원 사업’ 역시 해당 기탁금을 활용한 지원사업 중 하나입니다. 현행법상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