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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postsAI 다이내믹 프라이싱, 사전 가격 예측 시대
다이내믹 프라이싱(Dynamic Pricing, 가변가격제)이란 말이 있다.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을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일을 말한다. 역경매, 맞춤 가격, 할인 티켓 판매, 실시간 흥정 등 여러 가지 형태가 있지만, 국내에서 가장 친숙한 형태는 항공권이나 호텔 숙박 요금이다.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나타난 가격 정책처럼 보이지만, 실은 조조 영화 관람료 할인, 음식점이나 술집의 ‘해피아워’도 넓은 범위의 다이내믹 프라이싱이라 부를 수 있다. 숙박 및 외식 산업, 여행, 엔터테인먼트, 전기나 에너지, 교통 같은 산업에서는 일반화된 관행이라고 봐도 좋다. 수요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며, 달라진 가격은 수요를 조절하는 역할도 한다. 다이내믹 프라이싱을 적용한 산업은 ‘쓰지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2019 Royal Copenhagen Year Plate 2019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2019 Royal Copenhagen Year Plate 2019 2013년... 참으로 기억하고 싶지 않았지만 잊을 수 없는 해였어요.그 해 연말 무언가 기념품을 사야겠다... 생각했다 발견한 것이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Royal Copenhagen Year Plate에요.1908년부터 출시되고 있는 제품으로 매년 덴마크의 자연, 문화, 역사와 관련된 주제를 모티브로 한정 출시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연말에는 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사실 올 해 출간은 예정되어 있었는데 미리 사면 부정(?) 탈 것 같아서 기다리다가막교지를 보내고 백화점에 갔는데 오마이갓~ 품절이라는 겁니다.그것도 봄에 품절됐대요. ㅠㅠ 그래서 어쩔까... 하다가 네이버 검색해서 일본 직구로 구입합니다. 단단~해 보이는 상자 상자 안에 놓여있는 2019년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는 라는 주제로말과 토끼가 대화하는 듯한 풍경이에요. 알란 타게슨 Allan Therkelsen님의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뒷면은 이렇게...... 파아란 컬러가 시그니쳐인 로얄코펜하겐이죠. 우선 이렇게 세워봤어요. 다만 저는 방 공간이 세워놓을 곳이 없어서 벽에 걸어요. 이렇게 화장대 윗 공간에 좌르륵 걸어 놓지요.접시 걸이를 사야 하는데 사이즈 맞는게 없네요. 제가 갖고 있는 이어플레이트는 1974년, 2005년, 2008년, 2013년, 2014년입니다. 태어난 해 1974년 이어플레이트입니다.올빼미가 숲에 앉아있군요. 2005년 이어플레이트는 썰매에 나뭇가지를 싣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첫 책 을 출간한 2008년의 이어 플레이트 입니다.왼쪽 부터 증권거래소, 시청, 운드 타워, 크리스챤 보 궁, 성모교회, 세이비아 교회, 후레데리크스 교회와 크리스마스 장미라고 하네요. 2013년... 참으로 암울하고 우울했던 해였지만잊을 수 없는 이 해의 이어플레이트는 인어공주에요. 코펜하겐에 있는 허무한 명물? 인어공주 상 건립 100주년을 기념해 만들었다고 해요. 진정한 중년에 들어선 2014년 스스로 제가 저에게 준 생일선물이네요.코펜하겐에 있는 안데르센의 동상을 모티브로 했어요. 이렇게 저의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컬렉션은 또 하나 추가되었네요. 와 <7박 8일 피렌체>를 출간한 2011년 플레이트만 있으면 완벽한데지금 보이는 플레이트의 가격이....... 야금야금 모아서 컬렉션을 완성시켜보겠어요~
상하이, 쉬자후이 전자상가에 다녀왔습니다
여길 가야겠다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사실, 중국 친구들에게 일본 전자제품 양판점 같은 전자제품 상가 없냐고 물었을 때, 다들 어리둥절한 표정을 보여줬거든요. 전자제품을 왜 상가에서 사? 라는 표정을. 실제로 돌아다니면서 휴대폰 상점, 화웨이 같은 브랜드 점포는 봤어도 전자제품 양판점을 통 보지 못했습니다. 음, 알고보니, 다 망한거나 다름 없었지만요. 굳이 찾아가 본 건, 아이패드 케이스를 잊고와서 아이패드에 흠집(...)이 생겨버렸기 때문입니다. 미밴드를 대충 충전하고 왔더니 배터리가 방전된 탓도 있었고요. 기왕 이리된거, 한번 전자상가가 없나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불안불안하긴 했지만, 있긴 있더군요.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한때) 상하이 최대 전자상가였던, 차오니나오(漕溪北路)에
치앙마이 쇼핑한 것들(각종마켓,야시장)+면세점
이게 다는 아니지만 짐싸기전에 대충 쇼핑한 것들 떼샷 주로 러스틱마켓+센트럴치앙마이에서 산 것들... 치앙마이에 큰 시장은 와로롯, 나이트바자야시장, 러스틱마켓, 세러데이마켓, 선데이마켓 등이 있다. 야시장이나 빈티지마켓 같은거 좋아하는 분들이면 이런거 구경하는 재미도 있을듯. 가격도 싸고 치앙마이 쇼핑몰로는 님만해민의 마야몰과 원님만 (바로 길건너 붙어있음) 센트럴 치앙마이 등이 있고 그외도 더 있긴한데 이렇게 3개만 가봄 러스틱마켓에서 수재잼을 팔아서 특히 이걸 많이 질렀는데.. 저 병하나에 100바트.. 한국어로 저렇게 써놨는데 나보다 글씨잘써 ㅋㅋㅋㅋㅋ그냥 과일잼이 아니라 정말 특이한 잼을 이렇게 팔고 있었음.. 로즈리치잼, 망고스틴잼, 망고찰밥잼 이런거.. 직접 시식도 할 수 있고특히 친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