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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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교토콘셉트립 13편] 소바집의 식기가 모두 명품? 소스 접시가 로얄 코펜하겐의 한정판

[제19회교토콘셉트립 13편] 소바집의 식기가 모두 명품? 소스 접시가 로얄 코펜하겐의 한정판

#제19회교토콘셉트립 #푸드스타일링 #식기의중요성 안녕하세요. 외식업컨셉기획자과정 김영갑교수입니다. 교토 벤치마킹 투어에서 배우는 푸드스타일링. 플레이트 위의 파란색 접시가 유난히 눈에 띄어서 브랜드를 확인하니... 이 그릇은 로얄 코펜하겐(Royal Copenhagen)에서 제작된 것입니다. 로얄 코펜하겐 (Royal Copenhagen) 소개 설립 연도: 1775년 국가: 덴마크 특징 덴마크 왕실이 후원하는 도자기 브랜드 수작업으로 제작된 정교한 도자기 브랜드의 상징인 세 개의 물결 무늬 (Royal Copenhagen의 대표적인 마크)가 바닥면에 있음 이 제품은 Royal Copenhagen Denmark라고 적혀 있으며, 바닥에 세 개의 파란색 물결(~~~) 마크가 보이므.......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2019 Royal Copenhagen Year Plate 2019

On the Road|2020년 2월 4일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2019 Royal Copenhagen Year Plate 2019   2013년... 참으로 기억하고 싶지 않았지만 잊을 수 없는 해였어요.그 해 연말 무언가 기념품을 사야겠다... 생각했다 발견한 것이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Royal Copenhagen Year Plate에요.1908년부터 출시되고 있는 제품으로 매년 덴마크의 자연, 문화, 역사와 관련된 주제를 모티브로 한정 출시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연말에는 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사실 올 해 출간은 예정되어 있었는데 미리 사면 부정(?) 탈 것 같아서 기다리다가막교지를 보내고 백화점에 갔는데 오마이갓~ 품절이라는 겁니다.그것도 봄에 품절됐대요. ㅠㅠ 그래서 어쩔까... 하다가 네이버 검색해서 일본 직구로 구입합니다. 단단~해 보이는 상자 상자 안에 놓여있는 2019년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는 라는 주제로말과 토끼가 대화하는 듯한 풍경이에요. 알란 타게슨 Allan Therkelsen님의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뒷면은 이렇게...... 파아란 컬러가 시그니쳐인 로얄코펜하겐이죠. 우선 이렇게 세워봤어요. 다만 저는 방 공간이 세워놓을 곳이 없어서 벽에 걸어요. 이렇게 화장대 윗 공간에 좌르륵 걸어 놓지요.접시 걸이를 사야 하는데 사이즈 맞는게 없네요. 제가 갖고 있는 이어플레이트는 1974년, 2005년, 2008년, 2013년, 2014년입니다. 태어난 해 1974년 이어플레이트입니다.올빼미가 숲에 앉아있군요. 2005년 이어플레이트는 썰매에 나뭇가지를 싣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첫 책 을 출간한 2008년의 이어 플레이트 입니다.왼쪽 부터 증권거래소, 시청, 운드 타워, 크리스챤 보 궁, 성모교회, 세이비아 교회, 후레데리크스 교회와 크리스마스 장미라고 하네요. 2013년... 참으로 암울하고 우울했던 해였지만잊을 수 없는 이 해의 이어플레이트는 인어공주에요. 코펜하겐에 있는 허무한 명물? 인어공주 상 건립 100주년을 기념해 만들었다고 해요. 진정한 중년에 들어선 2014년 스스로 제가 저에게 준 생일선물이네요.코펜하겐에 있는 안데르센의 동상을 모티브로 했어요. 이렇게 저의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컬렉션은 또 하나 추가되었네요. 와 <7박 8일 피렌체>를 출간한 2011년 플레이트만 있으면 완벽한데지금 보이는 플레이트의 가격이....... 야금야금 모아서 컬렉션을 완성시켜보겠어요~

일상 20191229 - 20200104 :: 훈감동 / 스타벅스 / 와인 / 로얄코펜하겐

On the Road|2020년 1월 4일

일상 20191229 - 20200104 훈감동 / 스타벅스 / 와인 / 로얄코펜하겐   조용히 지나간 2019년 마지막 주와 조용히 다가온 2020년 첫 주네요. 함께 힘든 시간 보낸 동생과 오랜만에 만나서 먹은 훈감동 연어덮밥.텐동이 유명하다는데 우린 연어덮밥을... 그리고 스타벅스에서 화이트 뱅쇼와 아메리카노, 그리고 피칸 타르트를.... 엄마가 송년 미사에서 받아오신 어묵이랑 집에 있던 와인 뜯어서 혼자 송년파티를... ㅎㅎ 이날의 와인은 안티노리 Antinori의 바디아 아 파시냐노 Badia a Passignano였네요.좋더군요. 맛있네요. 역시 이탈리아 와인! 반갑다, 산 지오베제의 흙냄새!!! 그리고 2019년의 마지막 쇼핑은 로얄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2019년이에요. 백화점 매장은 이미진작 품절 ㅠㅠ그러다 해외 직구로 구했어요.새 책 나올 때, 그리고 기억할만한 해의 이어플레이트를 모으거든요.   새해...가 그리 새롭진 않지만 다시 잘 살아보겠다고 다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