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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오브 쉴드 513 ~ 518
90년대 영화에서 보던 얼굴들의 반가운 특별 출연왼쪽은 제이크 부시, 젊을 땐 약간 마약쟁이 깡패처럼 생겼었는데 나이들어 후덕해지니까 오히려 멋지다오른쪽은 이름은 모르고 아무튼 [언브레이커블]에서 브루스 윌리스 아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10년 동안 나온 말 중 가장 개소리 각각 시트웰 요원, 스트러커 남작의 젊은 시절어디서 진짜 닮은 사람들 잘 데려왔구만 15화, 좋았던 연출시대 별로, 인물 별로 잠에서 깨는 모습과 이후의 행동들을 비교해서 보여주는 게 인상깊다 그런가하면 15화는 또 슬프다 데이지가 피츠를 장풍으로 날려버리는 날이 올 줄이야 아이고 콜슨아 또 죽냐 반가운 얼굴들 장수 드라마에서 초

듀크: 그렇게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엑스박스 컨트롤러, 그리고 복각
The story of the Duke, the Xbox pad that existed because it had to(Engadget) 미움 받으면서도 사랑 받기도 했던 컨트롤러가 돌아온다. 데니스 차우드하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에 계약직으로 들어가기 전에는 게임패드는 만져본 적도 없었다. 엑스박스 팀에 합류한 첫 여성이었던 차우하드리는 명망 높은 로드 아일랜드 디자인 학교에서 인체공학과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지만, 조이스틱에 대한 경험은 전무했다. 그런데 그 점이 엑스박스의 짐 스튜어트가 그녀의 합류에 그토록 기대를 건 이유이기도 했다: 그녀의 아이디어는 게임패드는 이래야 한다는 선입견에 좌우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2000년 초, MS는 엑스박스를 만들어 게이밍 업계에 진출하

복수자 무한전쟁
[노 스포 감상] 다른건 다 둘째치고, 저 많은 캐릭터들을 한꺼번에 다 내보내면서도 "쟤 너무 많이 나오네" "쟤는 너무 적게 나오네" 그런 생각 안들게 밸런스를 절묘하게 맞추면서 스토리 텐션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거 보며, 마블 이 놈들은 진짜 스토리텔링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하는 놈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10년 동안 MCU 영화를 꾸준히 봐온 팬들에게는 진짜 하나의 거대한 팬서비스 영화였다. 동생이랑 일반상영관에서 봤는데 조만간 혼자 가서라도 IMAX 3D로 한 번 더 봐야겠다. [여기는 스포일러 좀 있음] - 영화 끝나고나서 동생이랑 얘기하다 깨달은 건데, 영화 내내 토니 스타크와 스티브 로저스는 서로 만나지도 못했다. 내년 5월의 후속작에서 분명 둘이 화해하는 것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4부 - 리니어 철도관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2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1/2)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3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2/2) 리니모를 타고 나고야 역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리니어 철도관"입니다. "리니어 철도관"은 매립지 항구지역인 나고야 남서쪽에 있으며, 아오나미 선 종점인 "긴조후토 역"에서 갈 수 있습니다. 이 역은 3년 전에도 가본 적 있는데, 나고야 노스탤직 카 페스티벌(이전 글)을 보러 갔을 때였습니다. 그땐 돔형 컨벤션 센터인 포트 멧세에 갔는데 건너편에 있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