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장관
Posts
4 posts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공동안전관리자 채용을 지원합니다.
1월 6일부터 「협·단체 공동안전관리 지원사업」의 참여 신청·접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협·단체 공동안전관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업주 단체를 1월 6일(화)부터 모집합니다. 「협·단체 공동안전관리 지원사업」은 지역·업종별 협·단체에서 공동안전관리자를 채용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밀착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운영비 지원대상) ▴사업주 협·단체, 조합 등 * (운영비 지원수준) ▴공동안전관리자 1인당 최대 월 271만원 한도 * (운영비 지원비율) ▴정부: 80% + 협·단체 20%, 작년에는 117개 협·단체에서 공동안전관리자를 채용했고, 공동안전관리자가 4,01.......

고용노동부, 업무보고 후속조치로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 2026년 업무계획 추진을 위한 현장 실행체계 점검 - - 노동시장 격차해소 등 분야별 신속한 이행·성과 창출 지시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지난 12월 11일 진행한 2026년 고용노동부 업무보고 후속 조치로 12월 15일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대통령과 국민께 보고드린 2026년 업무보고 내용이 현장에서 지체 없이 추진되도록 현장 실행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지방고용노동청장·지청장 등 약 80명이 참석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2026년은 국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일하러 나가서 죽지 않고, 일하러 나가서 돈 못 받는 일이 없도록.......

권리 밖 노동자 목소리, 노동정책의 밑그림이 된다 - 우리 노동부 타운홀 미팅
일터는 다양해졌지만, 모든 일하는 사람이 동등하게 보호받는 구조는 아직 갖춰지지 못했다. 고용노동부는 노동정책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 권리 밖 노동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다양한 목소리를 찾아간 릴레이 현장 방문 고용노동부는 변화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기존 제도가 담아내지 못하는 현실을 직시하고, 노동정책의 방향을 다시 세우기 위해 권리 밖 노동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에 나섰다. 9월 명동에서 열린 권리 밖 노동자 원탁회의를 시작으로, 10월 상암의 콘텐츠·미디어 타운홀, 11월 3일 구로 IT 노동자 간담회까지 이어진 릴레이 현장 방문에서는 플랫폼·프리랜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디지털·콘.......

안전한 일터를 위해 노사정이 함께 손잡다
- 노동안전 노사정 대표자 간담회 개최 - 노사정은 12.8.(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노동안전 노사정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간담회는 김영훈 장관의 제안으로 마련된 것으로, 산업안전 분야를 논의하기 위해 노사정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첫 만남이라는 점에서 역사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 참석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총 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이번 간담회는 노사정이 노동안전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산업안전 강화를 위한 노사정 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