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첫날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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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장고 : 분노의 추적자'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신작은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개봉한 '레미제라블'을 포함해서 3개였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금요일이 아닌 화요일부터 선행 개봉했다는 것도 특징이군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특수한 사정이 적용된 결과지요. 2808개 극장에서 개봉한 '레미제라블'은 개봉 첫날인 화요일, 크리스마스 당일에 1811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수요일에도 1위를 차지하지만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호빗 : 뜻밖의 여정'에 다시 1위를 내주고 2위,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화~금요일까지의 총수익은 4884만 달러, 여기에 해외수익이 3220만 달러 집계되어서 전세계 8104만 달러를 기록 중입니다. 북미 평론가들의 평도 호평으로 기울였고 관객평도 좋습니다. 휴 잭맨, 앤 헤

톰 크루즈의 '잭 리처'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4개로, 연말을 맞이하여 간만에 많은 작품이 개봉했습니다. 톰 크루즈 주연의 '잭 리처'는 335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51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2위로 데뷔했습니다. 1위는 여전히 '호빗 : 뜻밖의 여정'으로 이번주의 기대작이었던 '잭 리처'도 이 장벽을 넘지 못했군요. 북미에서는 평론가들의 평이 나쁘지 않고 관객평은 좋은 편. 근데 주말부터 크리스마스까지는 이 페이스가 이어진다고 해도 6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생각할 때 북미 스타트가 그리 좋다곤 못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내년 1월 17일 개봉. 베스트셀러 소설인 '잭 리처' 시리즈의 9번째 작품인 '원 샷'을 영화화한 것. (우리나라에도 번역 출간되어 있습니다) 법을 상관 않는

'호빗 : 뜻밖의 여정' 북미 개봉 첫날 비수기를 박살내다
지난주까지 북미 극장가는 비수기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만 '호빗 : 뜻밖의 여정'이 개봉하자마자 이런 분위기를 박살내면서 연말 호황기로 가는 축포를 터뜨렸습니다. 4045개 극장에서 대대적으로 개봉한 이 영화는 첫날인 금요일에만 3753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압도적인 기세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고 거기에 해외수익까지 5700만 달러가 더해지면서 전세계 9453만 달러를 기록한 상황. 첫주말수익은 6천만 달러는 가뿐히 넘길 것 같군요. 참고로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첫주말 성적은 1편이 4721만 달러, 2편이 6201만 달러, 3편이 7263만 달러였습니다. 첫날 성적으로 보면 '호빗 : 뜻밖의 여정'이 이 기록을 전부 넘어설 수 있을 것 같은데, 과연? 뭐 3D 작품이기도 해서 평균 티켓값이 그 시절

브래드 피트 'Killing Them Softly' 북미 첫날 성적
간만에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가 북미 극장가를 찾아왔습니다. 코믹 범죄 스릴러 'Killing Them Softly'입니다. 거액의 포커판을 털어서 달아난 도둑을 쫓는 해결사(브래드 피트)의 이야기로 블랙 코미디적인 성격이 짙다고 하는데 일단 시작 성적은 영 안 좋군요. 242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252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데일리 차트 6위에 오르는 것에 그쳤습니다. 제작비가 1500만 달러의 저예산이라고 해도 이건 완전 꽝이죠. 하지만 해외수익이 1492만 달러 더해져서 전세계 1743만 달러로 시작해서 큰 걱정은 없어보이기도 하네요. 북미에서는 평론가들도 일반 관객들도 제법 좋은 평을 주고 있습니다. 함께 와이드 릴리즈된 또다른 신작 호러 스릴러 'The Collecti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