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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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posts다이소에 걸리는 첨단? 기술
다이소에 부기 보드가 5000원에 나왔군요. 대형 문구점에서 1~2민원은 달라고 하는 그놈 입니다.2011년에 찍은 저 사진처럼 당시 엄청난 가격에 팔리는 얼리어답터 상품이긴 했지만 그 당시에도 그럴 만한 기술의 물건은 아니라고 봤습니다.디지털로 제때 넘어가지 못하고 사진을 화학산업으로만 접근하다 망한 회사의 부산물이었으니까요. 지금 아그파 라는 이름의 의미에서 뭐가 느껴지나 합니다. 무선 충전기도 있군요. 10W충전이 가능합니다. 통상 5W충전은 폰이 켜진 상태에서 충전해 보면 오히려 배터리가 줄어드는데 10W쯤 되면 이용과 동시에 상당한 속도가 나옵니다.이것 역시 충전관리 IC가 쏟아져 나오면서 매우 저렴해진 상황입니다. 아직도 어딘가에서는 수만원을 달라고 하긴 하지요. 싼것은 이유
단독 실행 기기로 진화한 크롬캐스트 발표
크롬캐스트의 새 모델이 발표되었습니다. 새 기기에는 리모컨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은 크롬 캐스트가 자체적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시키는 독립 기기로 진화했음을 알리는 장치입니다. 실제로 외국 유저 하나는 이 기기에 APK파일을 수동 업로드 해서 엑박 게임패스 앱을 실행 시켰다고 합니다. 이제 크롬 캐스트는 좀더 다양한 기능을 구현가능한 장치가 되어갑니다. 제 경우 크롬캐스트 2세대를 구해 잘 사용중인데 얼마전 구한 4K TV도 있고 하니 이걸 이용해 4K재생이 가능한 새 크롬캐스트가 매우 끌립니다. 가격은 전과 동일한 50달러 대라고 하니 국내에서 한 8만원이면 구할까 싶군요. 국내 수입이 될까가 문제인데 안 되면 그냥 직구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런것 나오는 것을 보면 스마트 TV는 가전 회사의 꿈
통신회사들이 5G를 반쪽 만들려 준비중입니다.
코로나로 5G서비스가 지연 되는 것은 이해 가능한 일인데 그렇다고 해서 투자를 아예 미루고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행위는 용납해선 안 될 일입니다. SKT ‘진짜 5G’ 전국 서비스 미루나 돈 내는 기업에만 5G를 우선 제공하겠다고 하는데 사실상 소비자에게 부담 전가하는 짓에 가깝군요. 일반 소비자들의 경우 고속통신을 위한 28GHz 스몰셀 장비를 제공하고 임대료를 받거나 회선도 고객의 집에 깔린 유선통신망을 이용하게 만드는 형태가 될걸로 보입니다. 이건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사실상 집 한채에서도 통할까 말까한 방식이고 모든 집에 일일이 광회선을 까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하지만 회선비용에 대한 협의부분에서 기업측 이득만 강제할 위험이 크긴 하군요. 이러면 과연 돈 내고 그렇게
요즘 팔자에도 없던 걸그룹 영상을 찾아 보는 중...
운동하면서 니지 프로젝트 전편을 정주행 했더니 갑자기 걸그룹들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현 시점에서 우리 나라 걸그룹 탑은 블랙핑크인 거 같아요. 언제나 그랬지만 YG는 음악하고 뮤직비디오는 기가 막히게 뽑아 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얘네들은 엄청나다는 걸 느끼게 만드는 그런 영상들이죠. JYP의 잇지나 트와이스도 대단하지만 블랙핑크는 뭔가 차원이 다른 거 같아요. 얘네들 이미지는 딱 오뜨 꾸튀르의 런웨이에 세우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YG는 언제나 오뜨 쿠뛰르 느낌이 나는데 JYP는 스트릿 패션 느낌이 나요. 예전에 2NE1 활동할 때도 그랬죠. 블핑 애들이 세계적인 고급 패션이나 화장품 브랜드와 엮이는 건 당연한 일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