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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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나하고 패드는 왜 이리 맞지 않는가
조이스틱으로 비행시뮬을 즐기기는 했는데 이사다니거나 이러저런 사정상 분실 파손된 경우도 있어 조이스틱을 다시 구하기 좀 거시기 하더군요. 가격도 비싸구요. 그래서 패드를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한참 전에 스팀에서 구입만 하고 조작이 무서워 손 못댄 에이스 컴뱃7을 해 보는데.... 이거 왜 이리 조작이 까다로운지 모르겠습니다. 조이스틱에 비하면 정말 어렵더군요. 헌데 이 에이스 컴뱃도 그렇고 요즘 패드 이용해 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텐데 제가 적응을 못하는 것인지 아닌지 확신이 안 가는군요. 다른 분들은 게임할때 패드 사용에 문제 없으신가요? 스타워즈 스쿼드론을 구입할까 말까 하는 중인데 과거 X윙이나 타이파이터는 마우스로도 그럭저럭 가능했습니다. 뭐 제대로 하자면 조이스틱이 있어
5G는 사기상품 확정 - 장관 입으로 확인
최기영 장관 "5G 28㎓ 대역, 전국망은 불가능…B2B 용도로" 통신사쪽 희망 사항인줄 알았는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 입으로 확인이 공식화 되었군요. 뭐 5G 28GHz주파수의 구축이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건 무선랜 이용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실외에서 3.5GHz이용하다 실내의 사람 많은 환경에서는 28GHz주파수로 매우 빠르고 수 많은 사람이 동시 이용 가능한 것이 원래 5G의 목표일겁니다. 이걸 반쪽을 만든다고 하면 절대 좋은 소리 못하겠습니다. 5G 3.5GHz주파수는 속도라는 면에서 4G 1.4배 수준이 한계입니다. 그렇게 빠른 것이 아닙니다. 이럴거면 그냥 LTE + 무선랜 사용하는 현재 방식과 그리 다를 것 없군요. 기업들
다이소에 걸리는 첨단? 기술
다이소에 부기 보드가 5000원에 나왔군요. 대형 문구점에서 1~2민원은 달라고 하는 그놈 입니다.2011년에 찍은 저 사진처럼 당시 엄청난 가격에 팔리는 얼리어답터 상품이긴 했지만 그 당시에도 그럴 만한 기술의 물건은 아니라고 봤습니다.디지털로 제때 넘어가지 못하고 사진을 화학산업으로만 접근하다 망한 회사의 부산물이었으니까요. 지금 아그파 라는 이름의 의미에서 뭐가 느껴지나 합니다. 무선 충전기도 있군요. 10W충전이 가능합니다. 통상 5W충전은 폰이 켜진 상태에서 충전해 보면 오히려 배터리가 줄어드는데 10W쯤 되면 이용과 동시에 상당한 속도가 나옵니다.이것 역시 충전관리 IC가 쏟아져 나오면서 매우 저렴해진 상황입니다. 아직도 어딘가에서는 수만원을 달라고 하긴 하지요. 싼것은 이유
단독 실행 기기로 진화한 크롬캐스트 발표
크롬캐스트의 새 모델이 발표되었습니다. 새 기기에는 리모컨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은 크롬 캐스트가 자체적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시키는 독립 기기로 진화했음을 알리는 장치입니다. 실제로 외국 유저 하나는 이 기기에 APK파일을 수동 업로드 해서 엑박 게임패스 앱을 실행 시켰다고 합니다. 이제 크롬 캐스트는 좀더 다양한 기능을 구현가능한 장치가 되어갑니다. 제 경우 크롬캐스트 2세대를 구해 잘 사용중인데 얼마전 구한 4K TV도 있고 하니 이걸 이용해 4K재생이 가능한 새 크롬캐스트가 매우 끌립니다. 가격은 전과 동일한 50달러 대라고 하니 국내에서 한 8만원이면 구할까 싶군요. 국내 수입이 될까가 문제인데 안 되면 그냥 직구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런것 나오는 것을 보면 스마트 TV는 가전 회사의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