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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보다가 히들이에게 반하는 7단계
1단계 | "뭐야, 저 찌질한 악당은? 우주적 중딩이냐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처음엔 눈에 잘 안 들어온다. 어벤져스에서 매번 나오는 장면마다 퇴장이 멀쩡한 게 없다보니, 지구 정복이든 우주 정복이든 그의 야망은 우습게만 보일 뿐이다. 첫 등장에서 트럭 뒷좌석을 타고 사라지지 않나, 슈투트가르트에서 좀 멋있나 했더니 토르에게 목덜미 붙들려 바위산에 문대지고, 항공모함에서는 콜슨에게 한방 맞고, 헐크한테 7연속 패대기에, 마지막에는 입에 재갈까지...지능적인 면모가 드러나기도 전에 힘에서 밀려버리니 이건 뭐 능력이 있어도 다 보여주기도 전에 피가 딸려 쓰러지는 형국이라, 뭐 때문에 악악거리며 형한테 대드는지도 잘 모르겠고, 마냥 찌질해보인다. 닫기 2단계 | "근데 좀 불쌍한

이눔의 로키 짜식
어벤져스를 봤는데 로키( 톰 히들스턴 )이 너무 좋은겨 그래서 집에 후다다다다닥 와서 타블렛 잡고 로키를 그렸지 근데 갑자기 외할머니 생신이라며 하루 동안 자고서 올라와 보니 저녁이지 엄마가 이번주 까지만 놀고 기말고사 공부 하래지.. ㅜㅜ 결국 너무 피곤해서 완성을 포기하는 지경 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ㅠㅠㅠ 컴퓨터로 그림그리는 걸 거의 1달에 한번 하니까 컴으로 그리는 실력도 안늘고 ( 원래 지면에다가도 못 그리지만 ) 블로그 관리도 못하고 ㅠㅠㅠ 걍 미완성 작이나 올릴께요 ㅠㅠㅠㅠㅠㅠ ( 원본 ) ( 색칠하다가 끔삐까 갑빠에서 장렬하게 망한 것 ) 아 정말 그림 너무너무 잘 그리고 싶다 ㅠㅠㅠㅠㅠ 엄마 애니메이션 학원 좀 보내줘요 ㅠㅠㅠㅠㅠㅠㅠ

어벤저스 3회차 스포일링 가득한 감상
- 어제 밤 3회차 관람. 2회차까지는 내가 제정신이 아니어서 이제야 글을 조금 끄적. 3번봐도 재미있다! 이제 뭐나올지 다 아니까 여유로운 눈으로 보기. 하지만 이 씬에서 멈추고 천천히 감상하고 싶어 하고 울부짖기도. - 로키 도착할 때 참 안색 나쁘다. 진짜 지쳐보여서 집떠나면 고생+여기까지 이동하느라 진짜 힘들었음 이라는 기운이 풀풀. 저 다크서클 어쩔꺼야 ㅠㅠ 그 모습으로 '나는 아스가르드의 로키다!' 하는 것을 보면 그래도 널 소개할 때 아직 아스가르드라고 하는구나 하고 눈물난다. 나중에 세뇌로 들인 호크아이와 셀빅박사도 점점 수염자라고 폐인이 되어서 무언가 더 트리플 폐인의 기운이 풍겨서 더욱 습하다. - 자유로부터 자유롭게 해주겠다라는 이야기는 토르에서 추락 후 혼자 떠돌아다니면서 아무도

영화// 어벤져스 - 로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길게 이야기 할 필요없이, 어벤져스를 봤습니다. 뭐... 보기는 한주일 전에 봤는데, 그 기간에 본 영화와 연극이 좀 다들 임팩트가 쩌는 것들이여서 오히려 뭔가 적지를 못했군요... 앞으로는 그냥 두세줄이라도 적어놔야겠어요.. 암튼 어벤져스입니다. 마벨놈들의 엄청난 짓거리가 실현되어버렸어요.. 으아아아.... 어벤져스가 나왔을때부터 이미 "으아아아... 어벤져스! 어벤져스!" 라고 연호하며, 여자친구님에게 어서 영화관으로 달려가서 저 긔요믜들이 미쳐날뛰는 것을 우리함께 두손잡고 어화둥둥 감상하자꾸나 라고 할 정도로 기대하던 영화였지만, 불안감이 없었던건 아니였죠. 일단 어벤져스의 멤버는 6명. 블랙위도우와 호크아이는 어차피 백업에 가까운 인물들이니 그렇다치고, 주요 4인은 이미 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