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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2차 관람 후기
일단 어벤져스 포토티켓 자랑.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보다 색 선명하게 잘 나와서 감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잘나오는데 정작 영화 정보 표시란 글자가 뭉개져 나오네요. 혹시 쓰실분은 쓰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바지랑 망토쪽에 있는 워터마크도 지웠음 처음을 3D로, 그것도 앞좌석에서 보는 바람에 목도 아프고 제대로 못 본게 아쉬워서 일반 디지털로 보고왔습니다. 요샌 디지털/아이맥스3D/3D로 해놓는게 대다수라, 그냥 아이맥스로 보고싶었는데 실패. 으아아아 그놈의 3Dㅋㅋㅋㅋㅋㅋ색감문제부터 해결하고 어찌 좀...ㅠㅠㅠ + 어벤져스 콤보 사먹으러 갔더니 왠 마다가스카르 콤보. ㅇ른아ㅑ양카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는 다 봤으니 요번엔 장면이

슈퍼히어로물 '어벤져스' 이모저모 짤방들
지구의 평화와 안녕을 지키는 개성 만점의 마블사 인기 슈퍼 히어로들이 총출동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가정의 달 5월 타켓팅인지도 몰라도, 2주차 만에 400만을 훌쩍 넘어섰다. 이런 추세라면 7백만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이미 이 영화를 본 수많은 사람들이 말이 필요없는 오락무비로써 호평 일색을 쏟아내는 건 물론, 2번 3번씩 등 연거푸 보며 슈퍼히어로물에 나름 열광하고 있다. 그러면서 온라인 상에서 이 영화를 빗댄 재미난 짤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는데.. 그래서 강호가 이런 걸 한곳에 모아서 올려본다. 그냥 막짤이긴 해도 어떤 건 소위 뿜는다. ㅎ 역시 기존의 성적표도 갈아치운 '어벤져스'의 위엄이다. 어벤져스 멤베들 키.. 신의 형제인 토르와 로키가 역시
근데 로키 좀 불쌍한 거 같다
* 개드립 주의 제목 그대로. 생각해보니 로키가 좀 불쌍한 거 같다. 처음에는 그냥 내놓은 자식에 비뚤어진 애새뀌 정도인줄 알았는데, 자꾸 보니 머리도 좋고 예쁜데, 열폭이 쩔어서 결과적으로 하는 짓마다 호구스러워지는게...(그게 그건가?) 로키 말에 의하면, 토르와 로키가 오딘의 아들로 커오는 내내 로키는 계속 토르랑 비교당하면서 형의 그림자 속에 살았다고 그랬지. 무심코 인간 기준으로 생각해서 그까이꺼 뭐 사춘기 시절 한 2-3년간 벌어지는 진실2%와 오해 98%의 찰진 누적 때문에 그러는거 아닐까, 사실 남 일이니까 별로 깊게 생각하지 않았단 말이다.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말인즉슨 그런 구도가 기원 전부터 계속 됐다는 거 아냐. 이건 뭐 반으로 줄여잡아도 천년이 넘는 세월인데

AVENGERS!: 어벤져스 2차 관람
2회차 그림은 상남자 호크아이. 멀리서 더 잘보이는 홐오빠. 일주일만에 다시 보는 어벤져스! 요번엔 3D로 관람! 안경쓰고 그 위에 또 안경쓰려니 힘들었다...orz 난 왜 렌즈를 잊어버렸는가...ㅜㅜ 2회차 보기전에 캡아:퍼스트 어벤져와 토르를 보고 봤더니 좀더 아하! 싶은 포인트들이 늘어남. (헐크와 아연맨은 봤었지만 또 봐야 할 것 같은 느낌 ㅎㅎ) * 스포일러 있을지도 모름 1. 로키가 정말 액션이 일취월장했구나... 2. 그래도 고작 몇 명 해치웠다고 헥헥대는걸 보고있자니 애잔. 3. 이번엔 들었다, 헐크에게 패대기 6연사(6연사였다!) 당한후에 그...타이어에서 바람빠지는 소리를ㅋㅋ 4. 상남자 호크아이...그 상남자의 얼굴을 가차없이 후려패는 나타샤! 상여자!(??)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