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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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맨 3
화제의 [아이언 맨 3]를 지난주에 보고 왔지만 한동안 바빠서, 이와 관련된 포스팅을 제때 하지 못했네요. 그런 바쁨이 당분간 지속될 것 같아서 잠깐 짬이 날때 적어두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깐 시간이 날때 얼른 적어봅니다. 늘 그랬듯이 이 다음부터 [아이언 맨 3] 스포일러와 [어벤져스]나 [아이언 맨]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미리 말씀드리죠. [어벤져스]에서 삶과 죽음을 넘나든 사건을 경험한 이후로 토니 스타크는 겉보기에는 멀쩡한 모습을 지닌 것 같지만, 사실은 집안에서 틀어박혀서 잠도 제대로 들지 못하고 새로운 아이언 맨이나 만들거나 극심한 스트레스에 빠져서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한 상태입니다. 그때문에 이제는 완전한 연인 관계가 된 페퍼 포츠와의 관계도 조금 소원해지기

영화 '아이언 맨 3'의 최신 포스터 공개 - 궁금했던 파워 슈트 3종 공개
억만 장자면서 천재 발명가인 토니 스타크=아이언 맨의 '마지막 전투'를 그린 액션 작품 '아이언 맨 3'의 최신 포스터 이미지가 공개됐다. 동 작품은 2008년부터 시작된 영화 '아이언 맨' 시리즈의 최신작. 인류 멸망의 위기를 간신히 피한 어벤져스. 그러나 미 합중국 정부는 전대 미문의 위기에서 간신히 벗어나 히어로들 '개인'의 힘에 의지하는 것을 염려한다. 한편,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Jr.)는 자신은 아직 보지 못한 적의 그림자에 위협을 느끼며,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신형 아이언 맨 슈트를 잇달아 개발했다. 심신이 극한까지 몰린 토니. 아이언 맨의 마지막 전투가 지금 시작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는 '안녕- 아이언 맨'이라는 카피와 함께, 토니 스타크와 페퍼 포츠가 안고 있

플라이트 - 영웅이 되다, 추락하되 숭고한 인간이 되다
이번주는 물건이라고 부를 만한 영화가 많습니다. 오랜만에 성룡도 돌아왔고, 한국 감독이 헐리우드에서 찍은 영화도 있으며, 홍상수 감독님이 또 다른 영화를 들고 돌아오기도 했죠. 브라이언 싱어 역시 영화를 하나 안고 돌아왔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로버트 저매키스까지 이번에 새 영화를 들고 돌아왔죠. 이번 영화는 심지어는 실사 영화입니다. 드디어 다시 실사로 돌아왔다는 것만 해도 볼 맘이 생기는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쉬운 소리를 좀 하자면, 이 영화는 정말 구해 보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전 주로 개봉하는 주간에 바로 보게 되는데, 이 작품의 경우는 그 주간에 마져도 거의 대부분이 교차 상영으로 흘러간 작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아카데미상 전후로 이런 작품이 크게 나오는 경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