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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메탈을 부르짖으며, [브루탈 레전드]](https://img.zoomtrend.com/2017/08/03/b0116870_5982e14ae2ffb.jpg)
메탈을 부르짖으며, [브루탈 레전드]
당신들은 불알이 뜨거워지는 게임을 본 적이 있는가. 그러니까 참된 저항정신으로 가슴이 뜨거워지다 못해 불알까지 불타는 석탄처럼 뜨거워지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냐는 말이다. 좆같은 콜오브듀티나 이상한 사상을 주입시키려다 차갑게 식어버리는 씨발같은 인디게임들 말고. 그런 것을 마주하지 못한 당신들을 위해 여기 [브루탈 레전드]가 있다. [브루탈 레전드]는 평범한 오프닝을 지나고 나서, 유저들을 메탈의 성역으로 보내버리는 게임이다. 말 그대로 메탈음악이 나오고 메탈의 상징이 나오는, 가슴 속에 숨어있던 저항정신을 폭발적으로 이끌어 낼 메탈의 성역으로 보내버린다. 메탈팬들은 커버아트로만 보던 그 세계를 드디어 3D로 직접 영접할 수 있다. 스토리도 열정적이다. 일단 뭔 변태같은 작자가
The Cave 첫번째 캐릭터 트레일러
The New The Cave The Trailer @ grumpygamer.com (론 길버트의 블로그) 캐릭터 트레일러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영상으로, 총 7인의 선택 가능한 플레이어 캐릭터 중 4인에 대해 간략히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의 "꼐속계속"이라는 자막을 보니 여기에 안 나온 나머지 3인에 대한 트레일러도 나올 것 같네요.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묻어 있는 탁월한 유머 감각이 살아있는 것이 참 마음에 드네요 ^^ 어떠한 작품이 나올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게임은 2013년 1월 출시라고 하는데, 얼마 안 남았네요? +_+ 트레일러 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듣고, 적고, 번역한 거니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발견하실

론 길버트의 신작 The Cave 트레일러+잡담
The Cave @ grumpygamer.com "누구나 마음 속 깊은 곳 자신만의 동굴이 있다. 그 동굴 안으로 들어가 보면, 깊은 심연 안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클릭하면 커집니다) 론 길버트(Ron Gilbert)가 그 동안 더블 파인(Double Fine)에서 작업하고 있던 신작 동굴(The Cave)의 트레일러와, 테크니컬 데모와 관련된 많은 기사들이 떴습니다. 길버트의 마지막 작품이었던 데스스팽크(DeathSpank) 시리즈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 작품이네요. 트레일러에서 볼 수 없지만 기사들에서 언급되었던 게임 관련 정보들입니다. - 선택 가능한 캐릭터들은 총 7인. 수도사(The Monk), 모험가(The Adventurer), 촌뜨기(The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