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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posts두오모와 건배!! 피렌체 리나센테 백화점 테라스 카페 La Terrace Cafe in Rinacente
두오모와 건배!! 피렌체 리나센테 백화점 테라스 카페 La Terrace Cafe in Rinacente사진을 찍으려면 높은데 올라가야 하고 그럴라면 돈과 시간과 힘을 써야 합니다. ^^힘은 좀 덜 쓰면서도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있으니 피렌체의 대표적인 루프탑 테라스 카페 리나센테 백화점 테라스 카페입니다.리나센테 백화점은 이탈리아 대표적인 백화점 체인이에요. 여행자들이 이 곳에 갈 일은 그리 많지 않겠으나 전 자주 가요. ^^왜냐... 백화점 윗 층 화장실이 무료거든요. ^^ 근데 왜때문에 백화점 건물 정면 사진은 안 찍은건가요. ㅠㅠ▲ 리나센테 백화점 테라스 카페, 피렌체, 이탈리아 La Terrace Cafe in Rinacente, Firenze, Italia하튼 여기저기 다니다가 백화점 정상으로 올라갔습니다. 이런~ 올라간 날이 장날이라고 하늘에 구름이 가득~~~ 합니다. ㅠㅠ덕분에 손님이 별로 없더라구요. 저 말고 한테이블 있었나 그래요. 사진 찍긴 좋지요.손님 많으면 눈치가 보이거든요. ^^카메라 들고 두리번 거렸더니 서버 오빠가 방해하지 않을테니 찍고 싶을 만큼 사진 열심히 찍으라면서주문 받네요. 에스프레소 한잔 주문합니다. ^^▲ 리나센테 백화점 테라스 카페, 피렌체, 이탈리아 La Terrace Cafe in Rinacente, Firenze, Italia리나센테 백화점은 레푸블리카 광장 맞은편에 있어요. 테라스 카페에서 레푸블리카 광장이 한 눈에 보이지요.저 광장 중앙에서 찍으면 되는데 왜 때문에 건물사진은 안 찍은거니... ㅠㅠ▲ 리나센테 백화점 테라스 카페, 피렌체, 이탈리아 La Terrace Cafe in Rinacente, Firenze, Italia이 건물은 오르산미켈레 성당입니다.▲ 리나센테 백화점 테라스 카페, 피렌체, 이탈리아 La Terrace Cafe in Rinacente, Firenze, Italia꽃이 있어서 꽃과 함께 두오모를 잡아봅니다. 두오모 성당의 이름은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꽃의 성모성당이죠.성당 이름과 잘 어울리는 풍경이 나오네요. ^^ 여러 각도에서 찍었는데 한 컷은 프렌즈 이탈리아 시즌 6에서 피렌체 표지 사진으로 썼어요.물론 조금 잘라서. ^^ 크롭의 미학이라고나 할까요? ^^▲ 리나센테 백화점 테라스 카페, 피렌체, 이탈리아 La Terrace Cafe in Rinacente, Firenze, Italia그리고... 에스프레소 잔과 건배!!를 외쳤습니다. 호텔 취재 몇 군데 다녀온 후 커피 많이 마셔서 이거 주문했던 기억이...커피맛은 soso 해요. ^^ 풍경과 바람 때문에 찾게 되는 카페.▲ 리나센테 백화점 테라스 카페, 피렌체, 이탈리아 La Terrace Cafe in Rinacente, Firenze, Italia구름이 영~ 지나가질 않네요. 이 사진이 최선이었어요.조금씩 추워지기도 하고 기다려봐야 별 소득 없을 것 같아서 내려왔어요.구름이 영 안 지나갑니다.▲ 리나센테 백화점 테라스 카페, 피렌체, 이탈리아 La Terrace Cafe in Rinacente, Firenze, Italia다음 날 어제와 다른 하늘이길래 다시 올라갔어요.두오모 한 컷~▲ 리나센테 백화점 테라스 카페, 피렌체, 이탈리아 La Terrace Cafe in Rinacente, Firenze, Italia오늘은 무알콜 모히토와 건배 합니다.날씨 좋으니까 손님이 가득하더라구요. 겨우 테이블 잡고 앉았네요.덕분에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기는 포기. ^^▲ 리나센테 백화점 테라스 카페, 피렌체, 이탈리아 La Terrace Cafe in Rinacente, Firenze, Italia자리에 앉아서 폴라로이드와 함께 한 컷~▲ 리나센테 백화점 테라스 카페, 피렌체, 이탈리아 La Terrace Cafe in Rinacente, Firenze, Italia흑~ 어제와 다르게 꽃이 많이 시들었어요. ㅠㅠ 엉엉엉~ 파란 하늘과 꽃 가득 넣고 쿠폴라 사진 찍으면 멋질텐데...짧게 떠난 여행 중 많은 여유를 갖기는 힘들겠지만 잠시 잠깐의 휴식은 또 다른 여행의 멋과 맛이 되겠지요.바쁜 시간이더라도 여유되시면 올라가보세요. 또 다른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다만... 업장이니까 음료 주문 잊지 마세요~ 사진만 찍고 내려오시면 안돼요~~ ^^
팔레르모 호텔 추천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팔레르모 호텔 추천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지난 번 시칠리아 취재 때에는 호텔 두 곳, 호스텔 한 곳에 묵었어요.호텔에서 2박 하고 아그리젠토 다녀온 후 호스텔에서 3박 하고 트라니 & 에리체 다녀오고 마지막으로 1박은 또 호텔에서......비수기이다보니 호스텔 비용 대비 10~15 유로면 4성급 호텔에서......그리고 마지막 날은 다음 날 새벽에 라이언 에어 타러 공항 가느라고 공항버스 정류장 맞은편 호텔에서....팔레르모는 시칠리아의 주도이니만큼 큰 규모의 도시이며 다양한 숙소가 존재해요. 저는 주로 구시가 쪽에 묵었는데 신시가지 쪽에도 깔끔하고 좋은 숙소가 많다고 들었어요.하여간에.... 팔레르모 역시 항구도시이니만큼 특유의 거친 분위기가 있지요.계속 듣기로는 치안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고민하다가 도시의 중심거리인 로마거리 Via Roma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거리 Corso Vittorio Emanuelle 주변 숙소를 찾다가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에서 숙박을 결정합니다.▲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건물은 별 특징 없지만 그래도 4성급 호텔이라는거.... 4성이라고 믿을 수 없는 가격으로 숙박했어요. ^^ ▲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건물 외관과 다르게 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로비▲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이쪽은 모노톤으로 꾸며져서 차분한 분위기. 구역별로 컬러 사용이 다르더라구요.▲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제가 숙박한 객실입니다. 싱글로 예약했는데 더블룸을 주셨어요.덕분에 침대에서 굴러다니면서 자도 될 것 같아요. 하루는 오른쪽, 하루는 왼쪽에서 자볼까? 하는 생각도....ㅎㅎㅎㅎㅎ▲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방 사진은 이것만... -.-;;;; 매우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 봅니다. ▲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샤워실과 화장실 입니다. 세면대와 분리되어 있었던가... 기억이 안 나네요. ㅠㅠ▲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바닥을 보니까 샤워실과 세면실이 분리가 됬던거 같기도 해요. -.-;;;;세면대 구성은 제가 좋아하는 구성.▲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단촐하게 준비된 어메니티입니다. 저는 1회용으로 되어 있는 어메니티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이탈리아 호텔에서는 이런 분위기의 어메니티가 많아요. 이런 1회용 어메니티가 환경오염, 쓰레기 문제가 있긴 한데 위생상 덜 찝찝하기도 하고 쓴거 들고 나오기도... ^^다인실 쓸 때를 대비해서 뜯어 쓴거는 제가 들고 나오는 편이거든요.▲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조식당은 브라운으로 꾸며져있네요. 호텔이 생각보다 규모가 컸던 것 같아요.▲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여기는 신선한 야채코너. 역시 올리브~▲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여기는 빵 코너. 특히 깨가 겉에 묻어있는 저 빵... 완전 사랑합니다. ^^ 매우 그리웠던 시칠리아 깨빵.▲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과일 타워에요. 입맛 없고 깔깔할 때 과일만한건 없지요. 그리고 시칠리아 블러드 오렌지 진짜 맛있거든요. 매일매일 블러드 오렌지 나와!!! 하면서 뽑기 했어요.결과는 100% 성공!!!! 체크아웃 하는 날은 일부러 일찍 일어나 두개 먹었네요. ㅋㅋㅋㅋ▲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네 종류의 시리얼도 준비되어 있구요...▲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치즈와 햄도 요롷게...▲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시칠리아 호텔에서 숙박하면서 본 것 중 특색? 이 있다고 하면 아침부터 단 빵과 파이가 많이 나와요.워낙 시칠리아가 디저트, 돌체의 천국이긴 한데 뭔가 좀 부담스럽긴 해요.칸놀리는 한 번 먹어볼껄 그랬나... 싶긴 합니다.▲ 시칠리아 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Palermo, Sicilia, Italia많이 보셨던 깜장천사의 편식쟁이 아침 상. 저에게는 딱 저만큼이 적당한 것 같아요. 여유 있고 덜 피곤하면 조금 더 먹긴 한데 보통 저 정도 먹어요. ^^여기서는 오렌지도 하나 더 먹었는데 힘들더라구요. 물론..... 먹고 나가서 처음 만나는 카페에서 카푸치노 한 잔 더 마시긴 합니다.팔레르모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는 팔레르모 중앙역 앞 역사지구에 자리합니다.큰 대로변에 있는 호텔이라 위험하거나 무서운 기억은 아니에요.호텔 옆 공원 같은 곳에서 매주 일요일마다 빈티지 마켓이 열려요. 꽤 재미있는 볼거리구요...이 공원에서 팔레르모 시내을 무료로 운행하는 오렌지색 순환버스가 정차하는데 기차역 가실 때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도 있어요.팔레르모 여행 계획하시면서 숙소 알아보신다면 호텔 팔라초 시타노 Hotel Palazzo Sitano 고려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즐겁고 안전하게 여행하세요~팔라조 시타노 예약 (클릭!)
진정한 프라다 카페는 여기!! 밀라노 폰다지오네 프라다 바 루체 Fondazione Prada Bar Luce
진정한 프라다 카페는 여기!! 밀라노 폰다지오네 프라다 바 루체 Fondazione Prada Bar Luce밀라노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를 마셨던 곳은 파스티체리아 마르케시 Pasticceria Marchesi에요.밀라노 최고의 커피를 마셨던 동네빵집 파스티체리아 마르케시 Pasticceria Marchesi고풍스러운 분위기를 갖고 있는 오래된 동네 카페에요. 개정작업 하면서 검색해보니 프라다에서 지분을 인수했다더니 외국 잡지에는 프라다의 베이커리...라고 소개되고 있더라구요. 지분 인수 소식에 혹시나 했더니 프라다의 베이커리라니... ㅠㅠ그리고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와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에 지점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 지점을 가봤구요.인테리어는 아기자기하고 약간 아르누보 분위기의 세련되고 멋지긴 한데 본점의 맛과 멋이 아닌거죠. ㅠㅠ그래서 저는 파스티체리아 마르케시는 그냥 그대로 유지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진정한 프라다 카페는 이곳이야!!! 하고 주장합니다.바로 밀라노 외곽에 자리한 폰다지오네 프라다 Fondazione Prada 내에 자리한 바 루체 Bar Luce가 그 곳 입니다.▲ 바 루체, 폰다지오네 프라다, 밀라노, 이탈리아 Bar Luce, Fondazione Prada, Milano, Italia이 실내 분위기는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의 파스티체리아 마르케시 Pasticceria Marchesi와 비슷해요. 을 제작, 연출한 웨스 앤더슨이 디자인 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는데 아마도 그 곳도?▲ 바 루체, 폰다지오네 프라다, 밀라노, 이탈리아 Bar Luce, Fondazione Prada, Milano, Italia내부가 참 독특하고 예뻤어요. 영화를 찾아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안 봤군요. ㅠㅠ▲ 바 루체, 폰다지오네 프라다, 밀라노, 이탈리아 Bar Luce, Fondazione Prada, Milano, Italia특히 저는 천정이 마음에 들었어요. 왜냐고요? 그냥요. ^^▲ 바 루체, 폰다지오네 프라다, 밀라노, 이탈리아 Bar Luce, Fondazione Prada, Milano, Italia색감도 예뻤지만 아이디어가 더 반갑고 좋았던 쇼파에요 저처럼 혼자 다니는 사람에게 반가운 디자인이네요.이탈리아 다니다보면 소소한 배려가 있는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는데 참 인상적이에요.▲ 바 루체, 폰다지오네 프라다, 밀라노, 이탈리아 Bar Luce, Fondazione Prada, Milano, Italia제가 좋아하는 핑쿠 메뉴판/ 테이블 컬러와 잘 어울려요.냅킨에도 핑크 글씨가...▲ 바 루체, 폰다지오네 프라다, 밀라노, 이탈리아 Bar Luce, Fondazione Prada, Milano, Italia깔끔한 흰색 잔에 핑크로 바 루체 Bar Luce만 써있는 잔에 간단하게 에스프레소 한 잔 마셨어요. 아침을 거~하게 먹었었나.... 왜 카푸치노를 안 마셨을까..... 싶긴 해요. ㅎㅎ▲ 바 루체, 폰다지오네 프라다, 밀라노, 이탈리아 Bar Luce, Fondazione Prada, Milano, Italia독특하고 재미있는 분위기▲ 바 루체, 폰다지오네 프라다, 밀라노, 이탈리아 Bar Luce, Fondazione Prada, Milano, Italia주크박스도 한 켠에 놓여있구요...소품이 꽤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사진은 없네요. ㅠㅠ 사람 많아서 또 뻘쭘모드였나바요. ㅠㅠ▲ 바 루체, 폰다지오네 프라다, 밀라노, 이탈리아 Bar Luce, Fondazione Prada, Milano, Italia컬러감이 참으로 편안하고 예뻤던 공간 바 루체... ▲ 바 루체, 폰다지오네 프라다, 밀라노, 이탈리아 Bar Luce, Fondazione Prada, Milano, Italia하나하나 참 예뻤던 공간으로 기억되고 있는 바 루체. 너를 진정한 프라다 카페로 임명합니다~폰다지오네 프라다는 밀라노 외곽 오래된 공장을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여러 기획전시가 진행되는 공간이에요.그리고 굳이 전시 때문이 아니더라도 차 마시러 일부러 사람들이 찾는 곳이 여기 바 루체 Bar Luce구요. 그러니까 프라다 카페는 여기로 하는 걸로...응? ^^
친퀘테레에서 신선한 해물 튀김을 맛 보세요! 맘마미아! MAMMA MIA TAKE AWAY
친퀘테레에서 신선한 해물 튀김을 맛 보세요! 맘마미아! MAMMA MIA TAKE AWAY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바닷가에서는 해산물을 드셔야지요???특히 저는 친퀘테레에서는 해산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친퀘테레는 은근 다니면서 에너지 많이 쓰고 힘든 곳이에요. 그래서 간식을 좀 먹는데 오늘 보여드릴 곳은 해산물로 간식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리오 마조레에 자리한 신선한 해물 튀김을 맛 볼 수 있는 맘마미아! MAMMA MIA TAKE AWAY 입니다.▲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아침에 지나가면서 본 모습이에요. 영업 준비중이죠. 저는 우선 다른 곳에서 아침을 먹고 다시 오기로 합니다.사실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대서 줄 서기 싫어서 외면하다가 한산한 때를 노리기로.... ^^(이쯤 되면 간식이 아니라 두번째 아침식사??? ㅋㅋㅋㅋㅋㅋ)▲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주 메뉴는 이런 튀김이에요. 해산물 튀김도 있지만 감자 튀김도 있어요. 두명이 갔다면 해산물 튀김 하나, 감자튀김 하나 이렇게 먹어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저는 그리 감자를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해산물을 먹기로 합니다. 편식쟁이 유후훗~▲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빵도 있어요. 이 네모난 빵들은 포카치아라고 이탈리아에서 주로 먹는 빵이에요.플레인도 있고, 올리브, 양파 등을 넣어서 만들기도 합니다.반을 갈라서 샌드위치로 만들어 주기도 하고, 피자 소스를 얹기도 해요. 다재다능 만능빵.▲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주문 먼저 하시고▲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이렇게 튀김이 나와요. 제가 주문한 튀김은 작은거 5유로에요.큰건 7유로에요.▲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갓 튀겨서 따끈따끈 바삭바삭 한 것이 맛있더라구요. 아침이라 기름도 깨끗했고...이 아침에 맥주 한병 주문해서 같이 호로록~ㅋㅋㅋㅋ▲ 맘마미아!, 리오마조레, 친퀘테레, 이탈리아 Mamma Mia! Take Away, Riomaggiore, Cinque Terre, Italia금방 금방 튀겨서 주시니까 신선하고 맛있더라구요.원래 튀김류는기름맛에 쉽게 질려서 한 두개 먹으면 끝인데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었어요. ㅋㅋㅋ물론 맥주의 역할이 크긴 했죠. ^^ 그리고 주문하면 그때 튀기기 시작해서 조금 기다리셔야 하는데 이 맛을 위해서라면 충분히 기다릴 수 있어요.리오 마조레에서 간식 고프실 때 들러보세요. 맥주도 한 잔~ ^^맛나게 여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