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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비츠의 섹션제 이벤트에 대한 잡기.

크로스비츠의 섹션제 이벤트에 대한 잡기.

Studio F×F|2016년 11월 10일

전뇌세계를 불바다로 만들어야 한다. 그건 어쨌든 크로스비츠는 최근에야 비교적 허들이 낮아진 감이 있지만 아직까지도 신곡 입수에 경쟁요소가 남아있어 입문자건 미들유저건 난감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컬렉션에 별 연연하지 않고 유유자적하게 즐겜유저를 하겠다면 상관없지만, 그래도 간만의 RAM 선생 신곡을 본다면 누구라도 눈이 돌아갈 것이다… 사실 채보의 문제가 있어 Nhato 쪽이 훨씬 마음에 드는 면도 있지만. 곡을 얻기 위해서는 역시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이기는건 어쨌든 게임 자체를 효율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즐기는 편이 플레이어에게 여러 모로 중요하기 때문에 이하에서는 섹션제 이벤트에서(스코어누적배틀 한정, 사실 최근엔 섹션제 하이스코어배틀이 열리지 않는다) 구사할 수 있는 대표적 전략에 대해

크로스비츠 : Yamajet페스부터 시작해서 최근을 거슬러오르는 글

크로스비츠 : Yamajet페스부터 시작해서 최근을 거슬러오르는 글

Studio F×F|2016년 10월 13일

1. 현재 어플리비츠에서는 Yamajet 통산 4집 발매를 기념하여 수록곡 중 3곡을 타이업, 콜라보하는 야마젯페스를 진행중. 개인전 하이스코어어택이라 곡 획득에 있어 경쟁의 요소는 전혀 없고, 과제곡 중에는 그리 어렵지 않게 4만점 이상을 먹을 수 있는 선드랍리믹이 포함되어 있어 곡 획득만 한정한 경우 이벤트의 난이도는 최하 수준. 다만 과제곡 라인업 자체가 그렇게 난이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귀여운 하이스코어 순위 보상 스킨까지 갖고 싶은 경우는 어쩔 수 없다. 그 외에도 최근 어택더뮤직 레이블에서 곡을 끌어오는 비율은 상당히 줄어들고 대신 DDR에 곡을 제공한 전적이 있는 Sparky나 Darwin을 기용하거나 레브에서 어플리비츠로 역이식된 Flame Up의 셀프리믹스를 수록하는 등 상당히 유저 친

crossbeats REV. SUNRISE 제1회 로케테스트(부천) - EX

crossbeats REV. SUNRISE 제1회 로케테스트(부천) - EX

Studio F×F|2016년 8월 16일

로케테 리포트와는 별로 상관없는 글이 되서 다른 글로 뺐다. 일종의 플레이 팁 내지는 추천곡 또는 그냥 하고 싶은 말 파트3. - 크로스비츠 레브 선라이즈 초심자를 위한 팁(도보시오 : 무인판 플레이 가이드 비스무리한 것) - 1. 추천 배속은 절대 믿지 마라 = 레벨이 높아짐에도 줄곧 추천 배속을 믿다가는 라인이 사방팔방 깔려서 진짜 개같은 가독성의 끝을 맛볼 수 있으니 차라리 배속을 높이는게 인식은 수월할 것이다. BPM 150 기준으로 +3.0을 기본으로 놓고 시작하는 것을 추천하며, +8.0인 상태로 클리어할 경우 칭호가 주어지니 한번은 도전해볼 만하다. 2. 곡을 모르겠다면 히트차트 순위권 곡을 위주로 즐기는 것이 가장 무난하지만 히트차트가 전부인 것도 아니고 하니 개인적인 추천곡 리

crossbeats REV. SUNRISE 제1회 로케테스트(부천) - 2

crossbeats REV. SUNRISE 제1회 로케테스트(부천) - 2

Studio F×F|2016년 8월 16일

사실 왕복 5시간 거리를 게임 하나 하자고 움직이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도착한 이후 게임 한 판 하는데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대기시간은 하나의 장애물로 기능하기까지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종전까지의 언더그라운드함을 고려했을 때 썩 흥행하고 있다는 방증이 될 것이다. 프리플레이 때문이라면 할 말 없고, 또 신규 플레이어의 비율과 기존에 크로스비츠라는 브랜드를 경험한 플레이어의 비율이 1:1에 가깝다는 것을 고려하면 또 모를 일이기도 하다(비율은 막연한 추측). 나는 일단 일본에서 어느 정도 플레이 기록을 박아놨기 때문에 이번 로케테 기간에 최대한 비슷한 성적을 내볼까도 했지만 역시 최고 기록이라는 것이 그리 쉽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또 여기서 아무리 괜찮은 기록을 내도 별 의미없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