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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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저당사(师姐撞邪.1986)
1986년에 ‘노준곡’ 감독이 만든 홍콩산 호러 영화. 또 다른 제목은 ‘여경당사(女警撞邪)’. 내용은 ‘이경지’, ‘노영’, ‘양안령’, ‘정소군’ 등 4명의 여자들이 경찰 학교를 졸업한 후 신입 여경으로 전임되어 ‘백비홍’ 경위의 지휘 하에 강력계 형사들과 팀을 이루어 도술을 사용해 살인을 저지르는 ‘사인왕’을 간신히 사살했는데, 살인왕이 귀신이 되어 나타나 자신을 사살한 4명의 여경 중 1명인 정소군에게 씌여서 이경지와 노영을 살해하고. 백비홍 경위를 다음 타겟으로 삼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여경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예스 마담’ 시리즈의 흥행 이후 범람한 마담 영화인데. 거기에 귀신 요소를 추가해서 마담+귀신 영화가 됐다. 그래서 본작의 영제가 ‘The Haunted M
터미네이터의 세계를 체험한다, 터미네이터 VR 파크 등장
한국 VR 시설을 돌아다니다보면, 가장 아쉽게 느껴지는 점이 IP의 부재입니다. 이상하게 시리즈물이 부재한 한국 콘텐츠 업계답게, 배경이 되어주는 어벤저스나 스타워즈, 이런 이야기가 없다보니 흔한 모바일 게임1 처럼 느껴진달까요. 이번에도 부러운 시설이 하나 미국에 등장합니다. LA 근처에 있는 어바인 스펙트럼 센터 쇼핑몰에 등장하는 시설, "Terminator Salvation:Fight For The Future"입니다. 게임 자체는 흔히 볼 수 있는 협력 플레이 액션 VR 게임입니다. 터미네이터로부터 세계를 지키는 전사가 되어, 미래로 가서 싸우는 거죠. 재미있는 것은 각자 얼굴을 스캔해, 그대로 아바타 얼굴로 사용합니다. 다른 VR 멀티 플레이 게임과는 다르게, 나와 내 친구를 게임 안에

"터미네이터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가 정말로 촬영에 들어갑니다. 3~5편 이야기는 전무 무시 하고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린다 헤밀턴은 정말 오랜만에 나오는데, 정말 의외로 카리스마 넘치시네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 액션 오락 영화로 변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미국 / Terminator Genisys 2015SF 액션감상 매체 THEATER, BR2015년 즐거움 50 : 26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6Extra 10 : 656 point = 다양한 감상이 나올 수 있는 작품, 게다가 시리즈 구성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보면 방향성 전환이 좀 색다르게 느껴집니다.기본 오락영화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구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지금에 와서 여러 가지 팬덤이 모여서 주장하는 의미심장한 구성력보다 작품이나 진행과정은 틀림없이 오락영화였거든요. 2에 가서 좀 개성 강한 느낌을 선보이면서 컬트적인 이해관과는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되었지만 그래도 자본의 투입이 늘어난 덕분에 분위기는 좋았다고 생각을 합니다.더불어 아놀드가 상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