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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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비스트의 배틀 그래픽에 대해서 떠드는 마스터들의 스레
793이렇게 보면 꽤 나쁘지 않네 795>>793 티아마트의 흑사쿠라 느낌 쩔어… 키코노 말하길 흑사쿠라 요소 넣었다고 하지만 발전은 하는데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뿐 798>>793 게티아 근육질이라 멋있네 799>>793 게티아 들어간 솔로몬도 해석해보면 있는 모양이니까 티아마트도 뭔가 실장되지도 프로테아 있으니까 딱히 좋다만 811>>799 일단 게이타는 EX 어택도 만들어져 있는 모양 821>>811 그러고보면 인리빔은 A보구였지 어울리네~ 827>>811 인리 어쩌구 그거 아츠 보구냐 803>>793 위의 배틀 그래픽에 시대를 느낀다 804>>793 게티아「(여자들 안에 남자 혼자라 힘들

일본 여행기 _ 둘째날 2016.01.10
노보리베츠에서 삿포로로 장소를 옮겼다 ! 한참을 자고 (언니어깨에 기대 자기도 하고) 창밖을 보니 눈이 이만~큼 쌓여 차도와 인도를 경계짓고 있었다 살짝 티라미슈 같았다 엄마가 검색해서 미리 장소를 알아 두셨던 라멘공화국에 갔다 JR삿포로역 바로 옆에 이어지는 어떤 건물 10층에 있었다 라멘집이 너무 많아서 여기저기 돌다가 아무데나 들어왔다 난 1일 30그릇 한정인 라멘을 시켜먹었는데 한국에서는 맛 볼 수 없는 맛의 라멘이었다 말로 맛을 형용하는 것은 어렵다. TV 속 음식프로그램 탤런트들이 대단하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차슈는 엄마가 안드신다고 나줬당 규석이의 조언으로 맥주 박물관을 들렀는데 맥주를 마셔볼 수는 없었다 아마 맥주 공장인가보다! 시음을 할 수 있

토니 타키타니 トニー滝谷, 2004
요즘 계속 원작과 영화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기분이 든다. 개인적으로 원작이 있는 영화들을 좋아하고 안좋아하고 그런 개념이 없었는데 요즘 나오는 영화 대부분이 원작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이상하게 계속 신경 쓰기 시작했다. 왜 영화는 '원작이 없는 영화'를 만들려고 하지 않는가라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그나마 아직까지 원작이 없는 영화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하는 걸까) 여튼 또 원작이 있는 영화를 보았다. 그것도 보기 가장 두려운 '유명한 작가가 원작'인 영화다. 토니 타키타니.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을 영화화 한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어느 해변에서 '토니 타키타니'라고 쓰여져 있는 티셔츠를 구입하고 난 후, 토니 타키타니라는 제목으로 소설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그러나 본인
어제 꾼 꿈 속의 이집트
사피윳딘입니다. 어제 꿈 속에서 오랜만에 이집트로 돌아가 여행을 하는 꿈을 꿨습니다. 그런데, 이집트가 내가 알던 이집트가 아니었어요.... 회색으로 가득차 있던 그 나라가 아니었어요. 마치 터키 이스탄불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고.... 거의 유럽의 어느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콥트 대성당 지하에는 아기자기하게 지하 예배당이 꾸며져 있었고, 이슬람 사원도 너무 깔끔하게 잘 정돈이 되어있었죠. 마침 콥트 대성당에서 예배가 있었는데 그 웅장함이 하늘을 찌르더군요. 대성당에서 밖으로 나오니 지하철역과 연결이 되어 있는데 사람 지옥은 온데간데 없고, 너무나 쾌적하고 깔끔하더군요. 지하철역도 마치 해변가의 상점처럼 예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