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과 冥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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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세일러문 R, S, SS 극장판을 오랜만에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사피윳딘입니다. 얼마전 무심코 라프텔에 들어가서 무심코 보다가 갑자기 응? 하고 눈을 비볐습니다. 아시겠지만, 라프텔은 합법적으로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애니플러스나 애니맥스 등 판권을 가지고 있는 업체에서 판권을 구입해 방영하고 있죠. 그런데, 그 라프텔에서 세일러문 R, S, SS 극장판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일러문 판권 중에 극장판만 일단 구입한 것 같아요. TV판은 리스트에는 있는데, 아직 판권 확보는 안 된 것 같더군요. 어쨌든 진짜 오랜만에 보는 구작 세일러문이라서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리부트였던 크리스탈 1,2기가 망하고 나서 구작에 대한 향수가 참 많았던지라... 개인적으로도 세일러문하면 솔직히 할 이야기가 많죠. 대학 다닐 때, 제가 애니메이

유비소프트에서 어쌔신 크리드 4를 무료로 풀었네요.
사피윳딘입니다. 오늘 인터넷을 돌다가 무심코 루X웹을 들어갔다가 유비소프트에서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가 기간 한정으로 무료로 풀렸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알았습니다만, 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시던 것 같더군요. 다들 다운로드 받으신 분위기시긴 합니다만, 혹여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남겨봅니다. 우선 링크부터 깔도록 하죠. 이 문장을 클릭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유비소프트 계정이 필요합니다) 이벤트 일시는 2017년 12월 11일 오후 11:00 - 2017년 12월 18일 오후 7:00까지입니다. 약 1주일 정도네요. 우선 위 링크로 들어가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사진이 짤린 건, 노트북에서 작업해서요(해상도가 안
성우 츠루 히로미님의 명복을 빕니다.
사피윳딘입니다. 백금기사님 이글루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예전에 가장 많이 썼던 글 중에 하나가 바로 명복을 비는 글이었던 것 같습니다. 글을 적으면서 이렇게 명복을 비는 글만 적는게 참 답답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오늘도 또 명복을 비는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성우 츠루 히로미님께서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백금기사님 이글루에서 보고 또 명복을 비는 글을 적네요. 제가 중학생이었던 시절, 가장 처음 보았던 일본어 TV 애니메이션이 바로 오렌지 로드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제가 이름을 외웠던 성우분이 바로 당시 히로인 아유카와 마도카 역을 맡으셨던 츠루 히로미님이셨죠. 오렌지 로드의 히로인 아유카와 마도카야 저 같이 80년대 후반에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셨던

스미싱에 당할 뻔 했네요.
사피윳딘입니다. 아까 갑자기 이런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제목보신 분은 눈치채셨겠지만, 네. 스미싱 문자입니다. 그런데 사실 처음 문자를 읽었을 때는 솔직히 전혀 위화감을 못 느꼈습니다, 마침, 저도 택배를 기다리는 것이 있었던지라 "어라? 미배송?" 하고 놀래서 저 링크를 눌렀다가 "아차!! 스미싱이다!!" 하고 3~4초 후에 바로 취소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문자가 보내진 번호가 수상했거든요. 네. 개인 핸드폰 번호입니다. 일반적으로 보통 택배 관련 문자는 회사 번호가 찍혀 나오는게 정상인데 개인 핸드폰 번호라뇨. 그리고, PC에서 이 링크로 들어가보니 아니나다를까... 스미싱 사이트였습니다. .... 일단 바로 사이트를 닫아버리긴 했지만, 그래
온양온천 주변 맛집이나 관광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사피윳딘입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저희 작은 아버님께서 한국으로 오셨습니다. 저희 아버님께서 병환 중이신지라, 조금 더 병세가 악화되기 전에 만나고 싶으셔서 한국으로 오셨는데, 원래 제주도나 해외를 생각하고 있다가, 작은 아버님께서 여행하실 수 있는 시간이 내일이랑 모레 이틀 밖에 없으셔서 그냥 가까운 온양온천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현재, 숙소는 잡았고, 기차랑 모레 시티투어 일정은 잡아둔 상태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일 막상 할 것이 없고, 또, 식사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중인 상황입니다. 모레는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할 생각인지라 크게 걱정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문제는 내일이네요. 이동은 택시를 하루 대절할 생각입니다. 아버님께서는 그 택시기사분께 맡기려고 생각하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