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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02.14~18) 1일차
ㄹ사실 원래라면 새 카테로리가 추가되고 대만이나 향항, 태국이 생길 예정이였었습니다만.... 시발 입사가 12우러 부터 될지 누가알았겠습니까.... 여튼 그래서 여행표도 다 캔슬하고 머어어엉하며 있다가 설날때 8박9일의 연휴시즌이 생긴단걸 알고 휴가계획을 짰다가 짤릴번도하고 비도 오고하며 고통받았지만 그래도 갔다와서 다행이라고 느끼며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코비 첫 출발편을 타기위해 근성으로 갑니다. 부산항까지 은근 루트가 더럽더군요. 여튼 근성으로 도착해서 포켓 와이파이를 빌립니다. 사실 3주전에 대여 신청하고나서 네일동 경유하면 할인이란걸 떠올렸지만 귀찮아서 걍 빌렸... 부관 훼리도 보고 전 걍 코비에 탑승 출발 당일의 아침.왤케 부실하냐면 저거 칼로리가

2015.3.2.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23-완결편) 御拝でーびーる, 沖縄! (안녕히, 오키나와!)
어째 돌아가는 날까지 날씨가 이렇게 흐릴 수 있니...ㅜㅜ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23-완결편) 御拝でーびーる, 沖縄! (안녕히, 오키나와!) . . . . . . 슬슬 비행기 출발 시각이 되어 출국 게이트 쪽을 향해 이동했다.출국 게이트의 4개 국어로 써 있는 환송 메시지. 다시 와 달라는 오른쪽 아래 한글 메시지가 유달리 눈에 띄는데,이번 짧은 여행에서 아직 둘러보지 못한 곳이 많이 있으니 언젠간 다시 돌아올 것이다. 이 시간대에는 서울행 말고도 홍콩으로 가는 항공기가 동시 출발이라 꽤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다.이 때문에 출국 게이트는 상당히 붐비는 편. 마침내 면세 구역으로 진입. 국제선 게이트는 41번부터 43번까지,

셔터 인 도쿄 (Shutter.2008)
2004년에 태국에서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만든 동명의 호러 영화를, 2008년에 20세기 폭스에서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링, 주온 시리즈의 제작과 그루지 제작에도 참여한 이치세 다카시게가 제작, 링 미국판 기획에 참여한 로이 리가 기획을 해서 나름대로 호화로운 캐스팅을 갖췄고, 한국에서는 셔터 인 도쿄란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미국 브루클린에서 살던 벤과 제인 커플이 결혼에 골인해 벤의 패션 촬영 겸 신혼여행으로 일본에 출장을 갔다가 차를 타고 한 밤 중의 하코네 산길을 지나던 중 젊은 여자를 차로 치었는데, 여자의 시신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그 뒤로 벤이 찍는 사진마다 희뿌연 안개 같은 것이 찍혀 촬영은 엉망이 되고 벤과 제인의 눈에 차로 치었던 여자의 모

2015.2.28.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22) 오키나와의 관문, 나하 국제공항(那覇國際空港)
일본 최서단(最西端)의 역, 유이레일 나하공항역.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22) 오키나와의 관문, 나하 국제공항(那覇國際空港) . . . . . . 오키나와의 관문이기도 한 나하 공항은 국제선, 그리고 국내선 청사 건물이 서로 구분되어 있고, 2014년 2월에 새롭게 오픈한 국제선 청사의 건물 구조는 이렇게 되어 있다.그리고 국내선 청사도 최근에 새로 오픈한 청사라고. 결국 국제선이나 국내선이나 둘 다 신청사를 사용하고 있다는 건데, 일단 국제선 출발 로비는 2층에 위치해 있으며, 1층을 통해 들어와서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올라가야 한다 철도인 유이레일은 국내선 청사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철도를 타고 나하공항에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