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포스트: 4481|아이템:일본(6751)
Tags

Posts

4481 posts
일본여행 (02.14~18) 3일차

일본여행 (02.14~18) 3일차

Anonymous|2015년 3월 8일

한 몇일 또 기운이 빠져서 으으으으하다가 역시 적어야지 하는 생각에 다시쓰는 여행기입니다. 이날은 월요일이였고 날씨도 비가 슬금슬금오는것이 딱 오늘의 운명을 미리 알려줬던것인거 같아요. 그런데 그땐 몰랐지.... 츠바메를 타고 나가사키로 갔습니다. 그리고 JR타며 첫 실망...좌석이 생각한거보다 구리더군요. 들어보니 걍 싼 열차라더군요. 그리고 도착이후 노면전차를 찍었던거같은데 어째서 사진이 없을까하는 의문을 뒤로하고 바로 글로버원으로 워프합니다. 나비부인이였던가 오페라가 유명하다고 들어만봤..... 기린맥주가 먹고싶어지더군요. 여행내내 딴거먹었지만. ㅡㅡ;; 그리고 내려와서 먹은 챠슈찐빵? 푹 삶은 삼겹살을 빵사이에 끼운거. 저거 중식에도 비슷한 메뉴 있는데...

한국에선 별로지만 일본에선 대박이었던 2014 작품

한국에선 별로지만 일본에선 대박이었던 2014 작품

일본 살면서 느낀 건데 한국에선 그다지 반응이 없는데 여기선 엄청나게 히트하는 작품이 있습니다. 사실 잘 나갈 작품은 어딜가도 잘나가기 때문에 뭐 한국에서도 잘나가는 건 대체적으로 여기서도 잘나갑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반응이 듣보이거나 그냥 평범한데 그거의 10배는 잘나가는 작품이 존재합니다. 그랬던 2014년의 작품들을 한 번 모아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 주문은 토끼입니까? 한국에선 이런저런 사정으로 정식 방영도 이루어지지 못했고 그냥저냥 흘러가버렸지만 사실 이거 2014년에 나온 미소녀 애니 중에선 러브라이브와 함께 양대 산맥이었습니다. 이거 할 때는 오타쿠 상품 파는데 가면 이걸로 도배가 되어 있다시피 했습니다. 2. 겁쟁이 페달 여성향 쪽에

[칸코레] 착임 100일, 이벤트 후 근황(?)

[칸코레] 착임 100일, 이벤트 후 근황(?)

안녕하세요? 어제(3월 3일)로 어느새 착임 100일이 되었어요. 그 사이 커다란 이벤트도 하나 경험해보고 이래저래 경험치를 쌓아가는 중이네요. 확실히 준비가 많이 부족했던, 이벤트 이후로 다음 이벤트에는 조금 더 잘 해봐야지라는 각오를 다지며, 열심히 칸무스들과 놀고(?)있답니다? 그럼 겸사겸사 이벤트 후 근황을 조금 정리해볼까해요. 해 역 개방... 확실히 뒷 해역으로 갈수록 경험치도 좋고(물론 3-2-1 같은 고정 레벨업 코스도 있지만...) 레어한 칸무스를 만날 확률도 올라가고 등등 해역을 개방해놔야겠다고 느껴서 열심히 진행했지요. (이벤트 덕분에 자신감도 좀 생겼고...) 그 결과 중부(6)해역까지 열었어요. 슬슬 중부 해역도 진행해야겠지만, 당분간은 태세를 좀 정비해야...

[칸코레] 히나마츠리 이벤트 완료

[칸코레] 히나마츠리 이벤트 완료

안녕하세요? 여전히 칸코레를 즐기는 중인, 착임 100일차 초보제독 루에요. 겨울(?)이벤트가 끝나기 바쁘게 바로 히나마츠리 이벤트가 시작되어, 여러 제독님들의 자원이 열심히 갈려나가는 것 같네요? 저도 처음에는 좀 해보자는 생각으로 만만(?)한 1-4를 한참 돌았지만, 어느새... 하다보면 나오겠지... 로 태세전환되어 그냥 해역 열기, 주간/월간 퀘스트를 열심히 했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완료 되어버리더군요. 얻 은 해역은... 1-4 : 3개1-5 : 2개2-5 : 2개3-3 : 2개5-3 : 1개(5-3-F)에요. 주로 훈장 받기 위해 돌다가 많이 나왔는데, 3-5에서는 전혀 안 나왔네요. 아무래도 아래쪽 루트를 타서 그런가봐요. 덕 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