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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02.14~18) 3일차
한 몇일 또 기운이 빠져서 으으으으하다가 역시 적어야지 하는 생각에 다시쓰는 여행기입니다. 이날은 월요일이였고 날씨도 비가 슬금슬금오는것이 딱 오늘의 운명을 미리 알려줬던것인거 같아요. 그런데 그땐 몰랐지.... 츠바메를 타고 나가사키로 갔습니다. 그리고 JR타며 첫 실망...좌석이 생각한거보다 구리더군요. 들어보니 걍 싼 열차라더군요. 그리고 도착이후 노면전차를 찍었던거같은데 어째서 사진이 없을까하는 의문을 뒤로하고 바로 글로버원으로 워프합니다. 나비부인이였던가 오페라가 유명하다고 들어만봤..... 기린맥주가 먹고싶어지더군요. 여행내내 딴거먹었지만. ㅡㅡ;; 그리고 내려와서 먹은 챠슈찐빵? 푹 삶은 삼겹살을 빵사이에 끼운거. 저거 중식에도 비슷한 메뉴 있는데...

한국에선 별로지만 일본에선 대박이었던 2014 작품
일본 살면서 느낀 건데 한국에선 그다지 반응이 없는데 여기선 엄청나게 히트하는 작품이 있습니다. 사실 잘 나갈 작품은 어딜가도 잘나가기 때문에 뭐 한국에서도 잘나가는 건 대체적으로 여기서도 잘나갑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반응이 듣보이거나 그냥 평범한데 그거의 10배는 잘나가는 작품이 존재합니다. 그랬던 2014년의 작품들을 한 번 모아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 주문은 토끼입니까? 한국에선 이런저런 사정으로 정식 방영도 이루어지지 못했고 그냥저냥 흘러가버렸지만 사실 이거 2014년에 나온 미소녀 애니 중에선 러브라이브와 함께 양대 산맥이었습니다. 이거 할 때는 오타쿠 상품 파는데 가면 이걸로 도배가 되어 있다시피 했습니다. 2. 겁쟁이 페달 여성향 쪽에
![[칸코레] 착임 100일, 이벤트 후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5/03/04/a0072722_54f5e04b41ff2.png)
[칸코레] 착임 100일, 이벤트 후 근황(?)
안녕하세요? 어제(3월 3일)로 어느새 착임 100일이 되었어요. 그 사이 커다란 이벤트도 하나 경험해보고 이래저래 경험치를 쌓아가는 중이네요. 확실히 준비가 많이 부족했던, 이벤트 이후로 다음 이벤트에는 조금 더 잘 해봐야지라는 각오를 다지며, 열심히 칸무스들과 놀고(?)있답니다? 그럼 겸사겸사 이벤트 후 근황을 조금 정리해볼까해요. 해 역 개방... 확실히 뒷 해역으로 갈수록 경험치도 좋고(물론 3-2-1 같은 고정 레벨업 코스도 있지만...) 레어한 칸무스를 만날 확률도 올라가고 등등 해역을 개방해놔야겠다고 느껴서 열심히 진행했지요. (이벤트 덕분에 자신감도 좀 생겼고...) 그 결과 중부(6)해역까지 열었어요. 슬슬 중부 해역도 진행해야겠지만, 당분간은 태세를 좀 정비해야...
![[칸코레] 히나마츠리 이벤트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3/03/a0072722_54f5b5313200f.png)
[칸코레] 히나마츠리 이벤트 완료
안녕하세요? 여전히 칸코레를 즐기는 중인, 착임 100일차 초보제독 루에요. 겨울(?)이벤트가 끝나기 바쁘게 바로 히나마츠리 이벤트가 시작되어, 여러 제독님들의 자원이 열심히 갈려나가는 것 같네요? 저도 처음에는 좀 해보자는 생각으로 만만(?)한 1-4를 한참 돌았지만, 어느새... 하다보면 나오겠지... 로 태세전환되어 그냥 해역 열기, 주간/월간 퀘스트를 열심히 했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완료 되어버리더군요. 얻 은 해역은... 1-4 : 3개1-5 : 2개2-5 : 2개3-3 : 2개5-3 : 1개(5-3-F)에요. 주로 훈장 받기 위해 돌다가 많이 나왔는데, 3-5에서는 전혀 안 나왔네요. 아무래도 아래쪽 루트를 타서 그런가봐요. 덕 분에,




